프리스닥 35호

간략정보

  • 16,000,000
  • 16,000,000
  • 연 15%
  • 6개월
  • 100.00%
  • 2018-08-03 16:00 ~ 2018-08-06 23:59
  • 2018-08-07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개인투자자가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고 주식보유계좌를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함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78억 (발행주식수 17,045,455주)
- 업종: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설립일: 2008.12.22
-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148 중앙이노테크 909호(상대원동)

사업개요

2008년 12월 설립하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당사의 부설연구소를 ‘기업부설 연구소’로서 정식 인가를 받고 신약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 창업 이래로 천연물을 이용한 골관절염, 아토피 피부염 및 비만 치료제 등 만성난치성 질환을 대상으로 한 천연물 신약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천연물의 유효성분을 밝히고 그 유효성분의 화학적 구조를 기반으로 여러 가지 유도체들을 합성하여 화학요법유도 신경병증성통증(CIPN) 치료제 및 당뇨병성망막부종(DME) 치료제 등의 후보물질을 찾아내고 이를 응용한 의약품을 연구.

실제로 2012년부터 연구해오던 천연물에서 추출한 FY101이라는 유효물질로부터 다양한 유도체들의 화학합성 과정을 거쳐 진통 효능을 보이는 FY504라는 화합물을 도출해내어, 2013년에는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KDDF) 주관 신경병증성통증(CIPN) 치료제 개발 과제를 유치하여 국내 최초의 ‘신경병증성통증 치료제’개발에 착수. 2014년에는 Voltage gated Sodium channel(Nav)을 경유하는 작용기전(Mode of Action)을 규명하였으며, 정부과제인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연구개발과제로 선정, 이후 과제수행을 성공적으로 완료. 현재 다음 전임상 단계로의 진입을 위한 최적화 및 관련 데이터의 파일링 과정에 있음.

2016년부터 고유의 세포투과펩타이드를 이용한 약물전달기술의 개발과 활성 펩타이드 스크리닝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펩타이드 기반 면역조절 기술개발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 또한, 합성의약품 분야에서는 중추신경계(CNS) 관련 질환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스크리닝 및 합성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확보된 기반 물질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도체의 합성 및 이의 유효성 평가가 진행되고 있음. 이를 통해 천연물에 집중되어 있던 연구개발 초점을 합성 및 바이오의약품 분야로 확대/다변화 하고,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의 잠재성이 있는 의약품 영역에서의 지속적인 신규 파이프라인 창출을 위한 기반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음.

와이디생명과학, 2차례 유증 단행…76억 자금 수혈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와이디생명과학이 최근 2차례 유상증자를 단행하고 약 76억원의 자금 수혈에 나섰다.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자금 대부분은 연구개발(R&D)에 사용할 예정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와이디생명과학은 지난 9일 김태윤씨외 37인을 대상으로 55억55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1만1000원으로 50만5000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주금 납입일은 오는 30일이다.

와이디생명과학은 또 16일에도 2대 주주인 최순규씨외 3인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2만원으로 10만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주금 납입일은 오는 8월 6일이다.

와이디생명과학은 55억5500만원을 R&D에 투입한다. 이 회사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물질 이매티닙(상품명 글리벡)을 당뇨병성 황반부종(DME)과 당뇨병성 망막병증(DR)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개발명은 'YD-312'로 두 치료제 모두 국내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며, 미국 임상 2상도 앞두고 있다.

특히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는 세계 최초의 먹는 약(경구투여제)으로 개발 중으로, 현재 국내 임상 2a상이 진행 중이다. 내년까지 임상 2상을 완료하고 2022년 안으로 상업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 2a상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 치료제도 올들어 국내 임상 2상 허가를 받았다. 와이디생명과학은 16일 이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 2a상을 위해 FDA에 임상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진우 와이디생명과학 대표는 "YD-312는 미국, 유럽, 일본, 캐나다 등 해외 주요 시장의 85% 이상 특허 등록을 완료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대했다"며 "글로벌 수준의 안과질환 개발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세계 시장이 요구하는 혁신 신약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디생명과학은 또 유상증자로 조달한 나머지 20억원을 삼일약품교역 인수 잔금으로 치른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 2016년 8월 체외진단시약 유통 부문 국내 시장점유율(M/S) 1위 업체인 삼일약품교역을 116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와이디생명과학은 신약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진단시약 유통사업을 캐시카우(현금창출원)로 키우고 있다.

와이디생명과학은 지난해 기술성평가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올해 안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7180100031560002009&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