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39호

간략정보

  • 5,000,000
  • 5,000,000
  • 연 15%
  • 1개월
  • 100.00%
  • 2018-08-14 09:00 ~ 2018-08-15 23:59
  • 2018-08-16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개인투자자가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에스바이오메딕스 주식을 양도 담보로 제공하고 그 주식을 당사가 점유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함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1,021,794,000
- 대표자: 강세일
- 업종: 완제 의약품 제조업
- 설립일: 2004.10.01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6길 28 (성수동2가, 우일벤처타운) 2층

우선주 및 전환사채를 보통주로 전환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전체 상환전환 우선주 및 전환사채를 보통주로 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면서 상장예비심사 신청 전에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전체 보통주의 36% 규모인 85만여 주가 전환됐다.

앞서 주관사를 대우증권에서 한국투자증권으로 바꾼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이를 계기로 상장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며, 빠른 시일 내에 통일주권도 발행할 예정이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지난 5월 개발 중인 파킨슨병 세포치료제가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로 선정됐고, 세포체료제 생산기술은 미국에 이어 EU 특허에 등록되기도 했다. 동국제약과는 세포치료제의 공동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기술특례상장은 유망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코스닥 시장을 지원하는 제도로 다양한 심사과정을 거치지만 기술성 평가가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핵심 분야인 척수손상 치료제를 시작으로 3D 중증하지허혈 치료제, 3D 주름개선 치료제 등을 통해 기술성 평가에 나설 계획이다. 

에스바이오메딕스 관계자는 “보통주 전환은 에스바이오메딕스의 성장성과 상장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 진행될 기술성 평가도 세포치료제 관련 국가과제에 선정되는 등 인정받은 기술력을 통해 차질 없이 진행해 빠른 시일 내에 상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바이오메딕스의 주요 기관 주주로는 NHN인베스트먼트, 미래에쿼티파트너스, 네오플럭스, LSK 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등이 있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64787 참고)

동국제약, 세포치료제 사업진출… 에스바이오메딕스와 제휴 체결

동국제약은 에스바이오메딕스와 세포치료제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양사는 세포치료제의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시설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비임상·임상·인허가·판매 등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세포치료제 생산을 위한 GMP시설 공유하고, 동국제약은 기존 의약품 개발 및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전략적 제휴의 체결로 동국제약은 에스바이오메딕스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 3차원 집합체를 이용한 중증하지허혈 세포치료제에 대한 국내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에스바이오메딕스 강동호 대표이사는 "동국제약과의 전략적 제휴는 전문 제약기업과 바이오 벤처간의 우수한 파트너쉽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제휴 및 판권 계약을 토대로 기타 파이프라인의 국내 및 해외 기술수출 및 판권이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 대상기술은 에스바이오메딕스에서 2016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개발에 착수한 기술로, 체외배양된 중간엽줄기세포를 생리활성단백질이 코팅된 배양표면에서 자가구조화 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동국제약은 기존의 합성의약품과 천연물 신약의 개발 이외에도 생명공학 의약품의 연구개발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으며, 향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세포치료제 개발에도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양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에스바이오메딕스의 세포치료제 전문 GMP 제조 시설을 향후 세포치료제 사업의 허브로 활용해 한국과 아시아를 전담하는 국내 거점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05/30/2018053000085.html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