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47호

간략정보

  • 200,000,000
  • 20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8-09-06 09:00 ~ 2018-09-12 23:59
  • 2018-09-13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성장성  높은 중소기업이  일시적 자금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요청한 대출 건으로서 하임바이오 소유주주가 3자담보 제공한  하임바이오 주식을 담보로 주식보유계좌를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존을 추구하고있습니다. 동사는 2017년말 부터 최근까지 수 차에 걸친 유상증자로(주당 6천원) 2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하여 내년 임상 1상에 대비하고 있는 바로 적어도 내년까지는 현금 흐름에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한편 당사는 원리금 회수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자율을 다소 낮춰주는 대신 담보유지비율을 높여줄 것을 요청하였고 차입자가 이를 수용하여 담보비율을  현격히 높여 투자자님들의 원리금 회수에대한 불안감을  더욱 낮췄습니다..담보주식은 현재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등에서 5500원 전후에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3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바로가기 http://stock.38.co.kr/html/trade/trade_sellbuy/index_red.html)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39.1억 (발행주식수 7,818,729주) ->주석 참조
- 업종: 바이오 의약품 제조및 판매
- 설립일: 2011.09.26
-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703-2호 고려대학교 산학관(안암동5가,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 (T. 02-577-1373)

주) 하임바이오는 2018년 5월 15일 기준으로 주당 6,000원에 1주당 0.2주 비율로 1,718,783주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고 8월 9일 기준 50% 무상증자를 실시하였음.

담보기업 사업개요

하임바이오는 '대사 항암제' 신약 'NYH817100'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임. 하임바이오는 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공동 개발한 폐암 및 위암, 뇌종양 항암제 기술과 국립암센터 췌장암 치료제 개발팀이 개발한 대사조절 항암제 기술을 이전 받았음. 하임바이오가 개발 중인 대사 항암제는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항암제로 기존에 항암치료와 달리 부작용이 없고 완치율을 높일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4세대 항암제임.

하임바이오는 2019년 상반기까지 국립암센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임상 1상을 끝낼 계획으로 이후 2019년 8월경에 뇌종양, 위암, 췌장암으로 임상 2상에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늦어도 2020년 이전에 치료제를 시판할 예정임. 연간 90조 원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다국적 제약사, 국내 선두권 제약사, 바이오벤처 등 수 많은 기업들이 속속 도전장을 내고 있는 가운데 하임바이오의 대사항암치료 기술은 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에 실려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

항암제 개발업체 하임바이오, 한국투자증권 상장 주관사 선정

바이오 스타트업 하임바이오는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IPO주관사 선정으로 하임바이오는 2019년 말 국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하임바이오는 국립암센터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폐암, 뇌암, 위암, 췌장암 대사항암제 기술을 이전 받아 대사항암제 ‘NYH817100’를 개발하고 있다.
NYH817100은 뇌종양 치료를 목적으로 비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하임바이오는 올 하반기 비임상을 마치고 임상시험 승인신청(IND)을 제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NYH817100과 같은 하임바이오의 대사항암제는 정상세포는 그대로 두고 암세포만 굶겨 죽일 수 있어 기존 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다. 난치성 재발암의 완치율을 높이는 차세대 항암제라는 설명이다.
김홍렬 하임바이오 대표는 “한국투자증권과 주관계약을 체결하게 돼 상장까지 순항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2019년 말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4/2018081400992.html 참고)

하임바이오 ‘폐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 미국특허

바이오 스타트업 하임바이오(대표 김홍렬)가 최근 ‘고시폴 및 펜포르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이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2일 하임바이오에 따르면, 이번에 특허를 받은 폐암치료제는 하임바이오가 국립암센터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개발 중인 대사항암제 ‘NYH817100’에 대한 특허로 미국 특허 획득과 함께 일본·유럽특허 획득에도 성공했다.
NYH817100은 암세포 에너지 생성경로에 핵심 역할을 하는 물질을 억제하는 고시폴(Gossupol)과 펜포르민(Phenformin)을 병용해 암의 대사를 차단하는 치료제.
폐암 세포주 A549를 이종이식한 동물모델에 NYH817100을 투여한 결과 암세포의 ATP를 50% 이상 억제하고 암세포 증식과 침윤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했다.
하임바이오가 개발 중인 대사항암제 NYH87100은 특정 암종에 약효가 있는 표적치료제라기보다는 모든 악성종양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대사 특성을 바탕으로 적용되는 약물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암종에서 치료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기대된다.
현재 폐암, 뇌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등 치료를 목적으로 안전성평가연구소(KIT)에서 비임상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와 함께 제제와 제형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하임바이오는 올해 하반기 비임상이 끝나는 대로 임상시험 승인신청(IND)을 제출할 예정이다.
임상 1상은 국립암센터·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준비 중이며 뇌암, 폐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뇌종양과 같은 희귀암의 경우 비임상시험이 완료되거나 임상시험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하임바이오는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등록과 ‘항암제 조건부판매허가’ 신청을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발비 절감은 물론 개발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수 있어 시판을 최대한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는 “2014년 국내 특허를 획득한 이래 세계 최대 암시장이자 세계 의학의 중심인 미국을 비롯해 일본과 유럽에서도 특허를 획득하게 됐다”며 “이로써 세계 대사항암제 기술을 선도하는 회사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고 전했다.

(http://www.medicaltimes.com/News/1120281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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