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51호

간략정보

  • 180,000,000
  • 180,000,000
  • 연 15%
  • 3개월
  • 100.00%
  • 2018-09-21 09:00 ~ 2018-09-27 12:00
  • 2018-09-27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개인투자자가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고 주식보유계좌를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하는 대출채권임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대출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담보기업 개요

1. 프로셀테라퓨틱스
- 자본금: 131억 (발행주식수 26,205,297주)
- 업종: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설립일: 2005.12.20
- 주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73(구로동,에이스트윈타워2차)1009호(T. 02-6675-7200)

2. 블루홀
- 자본금: 36.7억 (발행주식수 7,336,613주)
- 업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 2007.03.26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44 7층 (삼평동, 엠텍아이티타워) (T. 031-698-3311)

사업개요

1. 프로셀테라퓨틱스

프로셀테라퓨틱스(구 프로셀제약)는 2005년 12월 20일에 설립되어 생물의약품 개발과 신약개발을 주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212-30에 본사를 두고 있음. 프로셀은 신약개발 원천기술인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ITT)’로 ‘피부투과 기술(PII-SKIN)’을 개발, 이를 이용한 피부투과성 화장품 원료 및 제품개발에 주력, 국제화장품성분사전 등록 및 중국 위생허가 취득 등 새로운 사업의 전기를 마련해왔음.

프로셀은 지난해 말 코오롱생명과학과 “화장품용 피부투과 향상 소재 공동연구개발 및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였음. 계약은 프로셀의 “피부투과 기술(PII-SKIN)”을 적용한 화장품용 피부투과 향상 소재의 글로벌 독점판매권과 함께 피부투과 신규 소재를 위한 공동연구 개발로, 계약금 50억 원과 별도로 향후 10년 간 양사가 판매하는 수익을 배분하며, 공동연구 및 개발한 제품에 한해서는 최대 20년 간 수익을 배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프로셀은 최근 신경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에이티지씨(ATGC)와 공동으로 피부투과 기술을 적용한 “바르는 보톡스 펩타이드” 기술 일본 특허 등록을 마치고 미국을 비롯하여 중국, 한국, EU 등 9개국 출원을 마쳤음. 특허등록된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는 지난해 GS홈쇼핑에서 약140억원의 매출을 올린 스킨케어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 외 우크라이나 인근 5개국의 독점수출계약을 시작으로 해외 화장품업계에 제품공급을 진행하고 있는 등 전세계 화장품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음. 일본 특허등록을 기점으로 해당 원료는 올해 안으로 대량생산 및 상업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임.


2. 블루홀

블루홀은 2007년 3월에 설립된 게임 개발사로서 2015년 3월 블루홀스튜디오에서 블루홀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테라'와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 등을 개발하였음. 2013년 테라의 무료화 이후 상승세를 탔으며, 2017년 공개한 배틀그라운드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어 E3 2017 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에 이름을 올렸음.

배틀그라운드는 북미와 유럽, 중국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총싸움게임으로 PC게임 판매량 3800만 장, 동시접속자 300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게임기인 X박스용으로는 400만 장의 판매액을 올렸고 조만간 출시 예정인 모바일 버전도 일찌감치 중국 등에서 관심을 끌고 있음.

블루홀은 배틀그라운드를 ‘스타크래프트’ ‘리그오브레전드’ 등 글로벌 E-스포츠로 자리잡은 게임의 반열에 올리기 위해 최대 2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투자 유치에 나섰는데 글로벌 정보기술(IT)업체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 미국 굴지의 벤처캐피털(VC) 세콰이어캐피털 등이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앞서 지노게임즈(현 펍지), 피닉스게임즈(현 블루홀피닉스), 스콜(현 블루홀스콜) 인수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블루홀은 최근 최근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불멸의 전사'와 전략게임 '워레인' 등을 개발한 모바일게임 개발사 레드사하라스튜디오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였고 향후 연합군을 더욱 확대해 게임 제작 라인을 다양화한다는 전략임.

코오롱생명과학, 프로셀테라와 화장품 기술 계약

코오롱생명과학과 프로셀테라퓨틱스는 화장품 피부투과 기술 관련 공동연구개발 및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피부투과 신규소재를 위한 공동연구 개발과 향후 기술적용을 통한 화장품용 제품화 및 글로벌 독점판매에 대한 계약이다.

계약금 50억 원과 향후 양사가 공동연구 및 개발한 제품에 대해서는 20년간 판매 및 수익을 배분하는 계약이 포함 되어있다.

프로셀테라퓨틱스의 피부투과 기술은 의약원료를 세포와 세포 간에 투과 시키는 원천 기술을 응용해 개발한 기술로 단백질 및 비단백질 등 화장품 기능성 소재에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거대분자 전송 도메인(MTD : Macromolecule Transduction Domain)을 이용, 효능효과(보습, 미백, 피부재생 등)가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 소재들을 피부 손상을 주지 않고 진피까지 깊이 전달하는 방식이다. 피부투과 기술에 대해 한국을 비롯한 주요국가에 특허등록도 마쳤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바이오 기술 및 항균제 사업으로 구축한 화장품 소재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투과기술을 적용한 신규 화장품 소재의 개발, 판매사업을 추가함으로써 새로운 사업분야에 시너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14054&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참고)

IMM인베스트, 블루홀에 2000억 투자 확정

IMM인베스트먼트가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블루홀에 2000억원을 투자한다. JKL파트너스도 500억원 투자를 확정했다.

10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와 JKL파트너스는 이날 블루홀의 초기 투자자인 벤처투자조합들이 보유 중인 블루홀 구주를 각각 2000억원과 5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거래 대상은 모두 구주로 신주는 포함되지 않았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앞서 두 차례 블루홀에 투자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자체 VC펀드를 통해 블루홀 상환우선주(RCPS)를 9억원에 매입한 데 이어 2014년 전환사채(CB)에 35억원을 투자했다.

따라서 IMM인베스트먼트의 이번 투자는 최근 텐센트의 블루홀 구주 매입에 따른 기존 투자금 회수 후, 재투자하는 성격이다. 총 투자금 2000억원 중 절반 이상을 자체 블라인드펀드를 통해 조달하고, 나머지 자금은 별도의 프로젝트펀드를 조성해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상대적으로 투자금액이 적은 JKL파트너스의 경우 블라인드펀드만을 활용한다.

최근 텐센트가 매입한 블루홀 지분 8.5%에는 IMM인베스트먼트의 지분도 포함됐었다. 이 거래로 IMM인베스트먼트는 설립 초반 투자한 다른 VC들과 함께 투자원금 대비 65배 이상 이익을 거뒀다.

2007년 설립된 블루홀은 2008년 첫 투자 유치 후 2014년까지 국내 VC들로부터 총 541억원 가량을 투자받았다. 당시 블루홀의 주당 발행가액은 1만원, 이번 텐센트의 블루홀 지분 매입시 책정된 주당 발행가액은 65만원이었다. IMM인베스트먼트 외 블루홀의 초기 투자자는 알토스벤처스와 케이넷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스톤브릿지벤처스 등이다.

텐센트는 기존에 들고 있던 지분 1.5%에 더해 이번에 8.5%를 추가로 매입하면서 총 보유지분이 10%로 늘었다. 총 투자금은 5700억원 가량이다. 이를 100% 지분가치로 환산하면, 텐센트는 블루홀의 지분가치를 6조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책정했단 얘기가 된다. IMM인베스트먼트와 JKL파트너스는 앞서 체결된 텐센트와 블루홀 간 SPA 내용을 준용하는 조건으로 이번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거래로 IMM인베스트먼트는 블루홀 지분 3.3% 가량을, JKL파트너스는 0.8% 가량을 보유하게 됐다. 현재 블루홀의 최대주주는 공동 창업자 장병규 이사회 의장, 2대주주는 텐센트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9100100014280000885&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