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57호

간략정보

  • 30,000,000
  • 30,000,000
  • 연 15%
  • 3개월
  • 100.00%
  • 2018-11-08 13:00 ~ 2018-11-13 23:59
  • 2018-11-14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개인투자자가 코넥스에 상장되어있는 주식(아리바이오.거래가격 약11000원)과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주식(메디포럼.거래가격6000원)을 담보로 제공하고 그 주식을 당사가 점유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하는 대출채권임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대출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1. 메디포럼
- 자본금: 73억 (발행주식수 14,656,810주)
- 업종: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
- 설립일: 2015.05.21
- 주소: 경기도 군포시 군포로 488-1 3층(당동, 흥명빌딩)

2. 아리바이오
- 자본금: 48.1억 (발행주식수 9,628,160주)
- 업종: 화장품 제조업
- 설립일: 2010.10.19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28번길 17 1동 5층 (T. 02-2637-0009)

사업개요

1. 메디포럼
당사는 체외진단시약 연구ㆍ개발, 치매질환 관련 천연물 신약 연구ㆍ개발 및 여성용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바이오 전문기업입니다. 창업 이래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독창적인 기술 플랫폼을 확보한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 아리바이오
아리바이오는 천연물 신소재에서 파생되는 유효성분을 추출하여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암반해수에 포함된 고농도 미네랄을 기반으로 부족한 미네랄 발란스의 보충 및 생체기능 활성을 위한 기능수 등을 출시하는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사업부는 글로벌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을 목표로 현재 임상 2건 (AR1001 혈관성 치매 치료제, AR1003 패혈증 치료제), 비임상 1건 (AR1008 비만 치료제), 신약물질 최적화 2건 (AR1004 수퍼항생제, AR1005 당뇨합병증 치료제) 진행중에 있습니다.

메디포럼, 국내 최초로 치매치료제 임상3상 승인 받아

신약개발 회사인 메디포럼(대표 김찬규)은 치매치료제 PM012에 대한 임상3상 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메디포럼이 개발 중인 치매치료제는 무엇보다 인체에 부작용이 없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약재 등 생약을 원료로 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동물실험 등을 통해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판명났다. 임상3상 승인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임상시험 문의 전화도 잇따랐다고 한다. 불치병이다보니 그만큼 환자 및 가족들의 관심이 크다고 하겠다. 김찬규 대표도 “임상시험을 통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질환의 세계 시장도 해마다 커지고 있다. 주요 7개국(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의 시장규모는 2011년 72억 달러에서 연평균 9.1%씩 성장해 2021년에는 12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내시장도 2007년 500억원에서 2012년 4000억원으로 급격히 성장했다.

치매는 알츠하이머병이라고도 한다. 이 병의 전세계 환자 인구는 2010년 3600만명에서 2050년에는 약 3배 증가해 1억15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치매 환자도 2010년 48만명에서 고령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다.

현재 시판 중인 치매치료제가 있기는 하다. 도네페질, 리바스티그민, 메만틴 등이 있다. 그러나 이들 약품은 독성이 너무 강해 복용할 경우 식욕감퇴, 성욕감퇴, 구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환자들이 이들 치료제를 기피하고 있는 이유다.

화이자, 존슨앤존슨,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들도 막대한 연구비를 들여 치매치료제 개발에 도전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성공한 사례가 없다. 또 시중에 나온 약제는 ‘치료’라기 보다는 억제와 진행은 늦추는 데 그치고 있다. 한림대 성심병원 홍나래 교수는 “치매치료제는 회복된다기보다 악화되는 속도를 늦추는 것에 그친다”고 진단했다.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89 참고)

김찬규 메디포럼 대표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추진”

천연물 신약 개발 바이오 벤처 메디포럼(대표이사 김찬규)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앞서 오는 7월에는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주식거래 시장인 K-OTC 신규거래 가능기업에 등록할 예정이다.

김찬규 메디포럼 대표(사진)는 2일 성수동 메디포럼 본사에서 뉴스핌과 만나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상장 방법으로는)일반상장과 기술특례상장 두 가지 모두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특례상장은 유망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에게 일부 요건을 낮춰 코스닥 상장을 돕는 제도다. 기술성 평가 등을 포함한 심사를 통과한 기업만 청구할 수 있다. 상장 주간사는 하나금융투자를 선정했다.

오는 하반기엔 금투협이 운영하는 K-OTC에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소액주주들의 주식 거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다. 김 대표는 "양도세 측면에서 혜택을 받기 때문에 주주를 위해 상장 전에는 K-OTC에 우선적으로 거래를 시킬 계획"이라며 "오는 7월부터는 거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K-OTC는 지난 2014년 중소·중견기업 거래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금융투자협회가 설립한 장외 주식 거래 시장이다. 코넥스 상장은 거치지 않을 계획이다.

메디포럼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치매 치료제(PM012)로, 합성물신약이 아닌 천연물신약인 것이 특징이다. 현재 식약처에 임상3상을 신청해둔 상태다. 김 대표는 "합성물신약의 경우 부작용으로 의사들이 처방을 꺼려하는 경우도 있는데, 부작용이 없는 천연물 치매치료제가 나온다면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미 동물실험과 임상2상에서 기존 약물보다 성능이 좋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임상3상에서는 기존 약물과 비교해 두드러진 통계적 우위성이 나올 수 있도록 임상계획을 정밀하게 수립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이달 초에는 치매치료제 기술을 활용한 건강보조식품인 '청춘24'와 '브레인원'을 출시한다. 이를 위해 서울 제기동과 경기도 남양주시에 원외탕전실도 마련했다. 신약이 개발되기 전에도 일정한 수준의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김 대표는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많은 바이오기업들이 상장했는데, 이후 실적이 좋지 않아 최근 한국거래소가 상장 심사시 매출 측면도 주의깊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약제조판매 사업을 통해 신약으로 개발중인 치매치료제 성능을 간접적으로 검증하고 관련 매출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메디포럼은 지난 2015년 5월에 설립된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배현수 경희대학교 교수팀과 의기투합해 배 교수팀이 지난 10여년동안 연구해오던 천연물 신약 치매치료제 기술 임상을 맡아 진행해오고 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502000084 참고)

에이코넬, 아리바이오에 30억 유증 납입…“치매치료제 등 바이오 공동연구”

에이코넬이 아리바이오가 발행한 30억 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17일 에이코넬 관계자는 “올해 초 아리바이오와의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의 시작단계로 지분투자가 이뤄졌다”며 ”보유지분율은 2.42%로 투자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패혈증 치료제 ‘AR1003’, 비만치료제 ‘AR1008’, 슈퍼항생제 ‘AR1004’ 등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립해 공동연구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리바이오는 지난 2월 혈관성치매(알츠하이머)치료제인 ’AR1001’을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임상2상 시험승인을 획득했다. 또 6월 세계 최초로 10개 이상의 복합물질로 구성된 자음강화탕을 미국 FDA의 신규 건강보조성분으로 인증 받았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64403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