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59호

간략정보

  • 30,000,000
  • 30,000,000
  • 연 14%
  • 3개월
  • 100.00%
  • 2018-11-16 15:30 ~ 2018-11-21 23:59
  • 2018-11-21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장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하고자 신청한 대출채권으로서  k-otc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보존 주식(거래가격.33850원)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해당주식을  점유하여 원리금 보존을 추구하는 구조임.
동사는 금년 5월 실시된 유상증자(자본금의 90% 주당 8천원)로 약 1000억원의 현금 확보되어있으며 실권주중 대표이사 3,106,000주.부사장 343,094주를
3자 배정방식으로 확보한 상황 등을 감안하면  미래가치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보유현금  등으로 미루어보아 투자기간 동안은 유동성 리스크또한 전혀 없어보임.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13,088,982,000원 (발행주식수 13,859,464주)
- 업종: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설립일: 2008.06.01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49 (성수동1가,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Ⅲ) 604호

담보기업 사업개요

주식회사 비보존(이하 "당사"라 함)은 2008년 6월 5일에 주식회사 아리사이언스로부터 물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며, 신약개발 중 통증의학분야의 의약품 및 의약품원료의 개발, 의약품 등의 비임상 및 효능에 관한 연구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사업장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357, 디동 9,10층에 소재(2018년 4월 13일 변경 등기)하고 있습니다.
비보존은 2008년 8월 14일에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제25조의 규정에 의해 벤처기업인증을 받았고 2009년 1월 14일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기업부설연구소인증서를 받아 부설 의생물학 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비보존은 신약개발 중 통증의학분야의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의 개발, 의약품 등의 비임상 및 효능에 관한 연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새로운 Paradigm을 제시하면서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및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주구성

이두현, 비보존을 텔콘RF제약 바이오 첨병으로 만들다

이두현 비보존 대표가 신약 개발과 코스닥 상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향해 성큼 다가서고 있다.
이두현 대표는 2008년 신약 벤처기업 비보존을 설립하고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에 전념했는데 최근 신약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이 대표는 진통제 신약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하고 비보존을 코스닥에 상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비보존이 개발하고 있는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오피란제린(VVZ-149)’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판매허가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비보존이 개발하고 있는 오피란제린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 트랙(신속심사제도)으로 지정됐다.
비보존은 불필요한 논란이 불거질 것을 우려한 듯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의 패스트 트랙은 아직 충족되지 못한 의학적 요구가 현저한 질병에 대한 신약 개발을 독려하기 위한 제도일 뿐이고 신약 개발의 성공 또는 높은 성공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패스트트랙 지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보존의 모회사인 텔콘RF제약의 주가가 장중 22% 넘게 뛰는 등 시장의 반응은 뜨겁다.
오피란제린은 중독 등 기존 마약성 진통제(오피오이드)가 지닌 부작용이 없는 차세대 진통제다.

이두현 대표는 2008년 비보존을 설립하고 이후 오피란제린 개발에 매진해왔다.
이 대표는 1961년 생으로 통증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고려대학교에서 생물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통증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정진모 미국 텍사스 주립대 교수와 함께 통증 기전을 연구했다. 10년 동안 일라이릴리, 존슨앤존슨, 암젠 등 미국 대형 글로벌 제약사의 핵심 부서에서 혁신적 진통제 개발에 힘써왔다.
이 대표는 2008년 정경운 미국 남가주대학교 교수와 공동으로 비보존을 설립했고 설립 2년 만에 오피란제린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해냈다.
오피란제린은 이미 한국과 미국, 유럽, 중국, 일본에서 물질특허를 등록했다. 현재 국내와 미국에서 임상2b상을 끝내고 통계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긍정적 임상 결과가 나오면 이후 임상3상이 시작된다.

이두현 대표는 “현재 미국 내 전문 컨설팅기관 2곳과 계약을 맺고 임상시험 결과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임상3상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을 출시하면 기존 마약성 진통제시장을 대체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마약성 진통제 문제는 미국의 대표적 골칫거리로 꼽힌다. 미국에서는 제약사들이 돈을 벌기 위해 적극적으로 마약성 진통제 처방 로비를 했고 이에 마약성 진통제 사용이 남발되고 있다. 2015년 기준 미국에서 마약성 진통제는 2억5천만 건이 처방됐다. 시장 규모만 11조 원이 넘는다.
문제는 마약성 진통제에 중독된 환자들이 진통제 대신 상대적으로 더 싼 마약을 찾아 중독 증상을 해결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마약 환자들이 많은 배경에는 이런 사회구조적 문제도 자리잡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마약성 진통제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지난해 3월 ‘오피오이드 위원회’를 신설했을 정도다.
비보존이 개발하고 있는 비마약성 진통제가 높은 관심을 받는 이유다.

비보존은 오피란제린 개발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하고 있다.
비보존의 모회사인 텔콘RF제약은 올해 3월 1천억 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하며 오피란제린 임상3상 개발 자금을 마련했다. 비보존도 알리코제약과 의약품위탁생산(CMO)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 대표는 오피란제린이 임상3상에 들어가면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이 대표는 올해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 유럽, 중국, 일본 제약업체와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오피란제린의 기술 이전을 논의했다.
이 대표는 비보존을 코스닥에 상장한다는 청사진도 공개했다.
이 대표는 올해 6월 비보존 상장을 위해 텔콘RF제약 대표에서 물러났다.
텔콘RF제약은 통신부품업체지만 바이오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2016년 7월 비보존을 인수했다.
이 대표는 텔콘RF제약 대표와 비보존 대표를 겸직하며 텔콘RF제약의 바이오사업을 이끌었는데 코스닥 상장기업 간 임원 겸직은 안 된다는 규정이 있어 이 대표가 텔콘RF제약 대표를 맡으면서 비보존 상장을 이끌 수가 없었다.
비보존은 상장 전 절차로 주주 가치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6월28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인 ‘K-OTC’에 등록했다.
비보존 주식은 장외주식시장에서 6월28일 1만4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는데 19일 기준 4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도 1조 원을 넘어섰다. 비보존은 K-OTC 거래대금 순위 1위도 유지하며 투자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놓고 비보존이 코스닥에 상장되면 텔콘RF제약이 올해 초 바이오주 열풍의 대표주자로 부각됐던 모습이 재현될 것이라는 말도 나온다.
이두현 대표는 현재 비보존 지분 18.13%를 들고 있다. 23%를 가진 텔콘RF제약에 이어 2대 주주다.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9415 참고)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관련주 강세

비보존의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패스트 트랙(Fast Track Designation, 신속 심사)에 지정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텔콘RF제약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1810원, 20.71%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케이피엠테크와 에스텍파마 그리고 고려제약 등도 각각 14.40%, 19.39%, 5.88% 상승 중이다.

비보존은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 오피란제린 주사제가 FDA의 패스트 트랙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패스트 트랙은 일종의 신속심사제도로서 FDA로부터 여러가지 기술적 지원을 받으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약의 개발 속도를 높여주는 제도다.

회사 측은 "FDA는 주로 신약후보 물질의 기전과 동물실험의 타당성 등을 토대로 결정을 한다"며 "따라서 패스트 트랙이 신약 개발의 성공 또는 높은 성공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아직 충족되지 못한 의학적 요구(unmet medical needs)가 현저한 질병에 대한 신약 개발을 독려하기 위한 제도일 뿐"이라고 했다.

한편, 텔콘RF제약은 비보존 지분 23%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텍파마는 6.42%를 갖고 있고, 고려제약은 0.72% 보유 중이다. 케이피엠테크는 비보존 지분율 1.45%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1019000088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