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61호

간략정보

  • 85,000,000
  • 85,000,000
  • 연 14%
  • 6개월
  • 100.00%
  • 2018-11-26 09:00 ~ 2018-12-03 23:59
  • 2018-12-04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프리스닥44호 만기 재대출 건으로서 개인투자자가 코스닥에 상장되어있는 주식(바이오솔루션)과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주식(하임바이오, 넷마블네오, 데일리금융그룹, 울트라브이)을 담보로 제공하고 그 주식을 당사가 점유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하는 대출채권임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대출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1. 바이오솔루션
- 자본금: 30억 (발행주식수 6,109,085주)
- 업종: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 설립일: 2000.01.14
-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 232 (공릉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테크노파크 519

2. 하임바이오
- 자본금: 39.1억 (발행주식수 7,818,729주) ->주석 참조
- 업종: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
- 설립일: 2011.09.26
-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703-2호 고려대학교 산학관(안암동5가,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 (T. 02-577-1373)
주) 하임바이오는 2018년 5월 15일 기준으로 주당 6,000원에 1주당 0.2주 비율로 1,718,783주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음.

3. 넷마블네오
- 자본금: 62.1억
- 업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2012.06.08
-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0

4.. 데일리금융그룹
- 자본금: 8억
- 업종: 경영 컨설팅업
- 설립일: 2015.02.10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18층(여의도동, 쓰리 아이에프씨)

5. 울트라브이
- 자본금: 22억
- 업종: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설립일: 2012.01.25
- 주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문화로 54 10층 171호 (계산동, 대산월드프라자)

담보기업 사업개요

1. 바이오솔루션
코스닥 상장기업으로서 줄기세포 응용 기술 및 조직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한 첨단 재생의학 제품과 독성 및 효능 검증용 인체조직모델 제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하는 바이오 기업.
세포치료제로서 2006년 자가 피부유래 각질세포치료제 케라힐, 2015년 동종 피부유래 각질세포치료제 케라힐-알로의 품목허가를 취득하였고, 구슬형태의 자가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는 2018년 조건부 품목허가를 예상.
이외에도 차세대 세포응용 기술의 첨단 재생의약품들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인체조직모델로 피부, 각막, 기관지점막 모델 등을 개발하여 in vitro 독성 및 효능 평가용 시험재료로 판매할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한 대체시험 용역사업을 진행 중에 있음.
피부모델 및 각막모델은 국내에서 유일한 OECD TG(test guideline) 등재를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의 국제 검증연구가 진행된 모델로서, 2017년 11월 OECD TG 등재 제안서를 OECD에 제출하였고, 2018년 OECD TG 등재를 예상.

2. 하임바이오
하임바이오는 '대사 항암제' 신약 'NYH817100'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임. 하임바이오는 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공동 개발한 폐암 및 위암, 뇌종양 항암제 기술과 국립암센터 췌장암 치료제 개발팀이 개발한 대사조절 항암제 기술을 이전 받았음. 하임바이오가 개발 중인 대사 항암제는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항암제로 기존에 항암치료와 달리 부작용이 없고 완치율을 높일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4세대 항암제임.
하임바이오는 2019년 상반기까지 국립암센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임상 1상을 끝낼 계획으로 이후 2019년 8월경에 뇌종양, 위암, 췌장암으로 임상 2상에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늦어도 2020년 이전에 치료제를 시판할 예정임. 연간 90조 원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다국적 제약사, 국내 선두권 제약사, 바이오벤처 등 수 많은 기업들이 속속 도전장을 내고 있는 가운데 하임바이오의 대사항암치료 기술은 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에 실려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

3. 넷마블네오
넷마블네오 주식회사는 넷마블게임즈 주식회사가 2012년 6월 8일을 기준일로 하여 게임 개발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게임 개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함에 따라 설립되었음.  2015년 6월 1일 주식회사턴온게임즈에서 넷마블네오 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지배기업인 넷마블게임즈 주식회사가 80.4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4. 데일리금융그룹
종합 핀테크 그룹으로서 변화와 혁신의 모든 영역에 진출하였고 현 시대의 주요한 혁신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선점 하였음.
2017년 3자배정 증자 진행 된 바 있으며 자본금 규모는 적으나 영업이익 등에서 국내 핀테크 기업의 선두 주자로 부각하고 있음

5. 울트라브이
(주)울트라브이는 피부과·성형외과에서 사용하는 봉합용 녹는 실(PDO-Polydioxanone, PCL-Poly-Caprolactone), 의료기기 및 기능성화장품을 개발·제조하여 국·해외에 공급하는 기업. 더욱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품 공급을 위해 관계 병원 더마스터클리닉 네트워크를 통해 임상 검증을 진행하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음.
울트라브이 리프팅(Ultra V-Lifting)으로 널리 알려진 의료용 봉합사는 울트라브이의 대표적인 브랜드. 간단한 시술로 극대화된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술테크닉을 통해 활용 범위가 더욱 넓어지고 있음.
울트라브이 코스메틱(Ultra V Cosmetic)은 특허 받은 기술력과 다년간의 임상실험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의 유수 병원들에서도 사용하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을 출시하며 새로운 화장품 시장을 개척하고 있음.

박상영 데일리금융 창업자의 새 금융그룹, 청사진은

데일리금융의 창업자인 박상영 전 대표가 출범한 새로운 금융그룹 '더시드그룹'은 앞으로 어떠한 사업을 전개할까. 핀테크 및 컴퍼니빌더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회사의 자본금은 대폭 커질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박상영 전 대표는 최근 더시드그룹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더시드그룹은 오스트인베스트먼트의 모회사인 에이씨드가 전신으로 박 전 대표가 직접 더시드그룹의 대표이사를 맡는다.

박 대표는 에이씨드의 경영권 인수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에이씨드의 최대주주는 지난해부터 원매자를 찾던 중 박 대표에게 경영권 인수를 제안했다. 데일리금융의 주주이자 고문을 맡고 있었던 박 대표는 장고를 거듭했다. 그러던 중 최근 데일리금융의 고문 자리에서 물러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에이씨드의 전체 기업가치는 회사 자본금과 비슷한 약 100억원으로 알려졌다. 회사의 자본금을 비롯한 순자산가치는 약 9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박 대표가 70% 지분을 취득했고 나머지 30%의 지분은 기존 최대주주가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더시드그룹의 자회사는 오스트인베스트먼트와 신생 액셀러레이터인 비시드파트너스가 있다. 현재 신기술금융사,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형태의 기구를 두고 신규 사업을 고민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더시드그룹은 회사 자본금을 약 200억원까지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핵심 사업 분야는 역시 핀테크다. 데일리금융 그룹에서 핀테크 사업의 노하우를 축적한 박 대표가 새로운 핀테크 그룹을 만드는 셈이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형태는 컴퍼니빌더다.

컴퍼니빌더는 회사 내부적으로 스타트업을 설립해서 성장 시킨 뒤 스핀오프하는 형태의 회사를 말한다. 회사 설립 단계부터 투자 및 지원이 이뤄지기 때문에 창업초기에 일부 지분을 취득하는 액셀러레이터보다 더 주도적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구조다. 호창성 대표가 이끄는 더벤처스나 푸드플라이, 패스트파이브 등을 배출한 패스트트랙아시아가 국내의 대표적인 컴퍼니빌더다.

더시드그룹은 투자회사를 근간으로 그룹 내에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신설 및 육성하겠다는 계획으로 보여진다. 박 대표는 더시드그룹의 출범 이전부터 창업 생태계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해왔다. 자본금 확충은 컴퍼니빌더,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 스타트업 육성에 필요한 사업을 고루 영위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6150100021770001324&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울트라브이, 차세대 고분자 파우더 필러 ‘울트라콜’ 임상시험계획 승인받아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 V)가 차세대 고분자 필러 ‘울트라콜(UltraCOL)’에 대한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 승인서를 승인받았다고 2일 밝혔다.
 
울트라브이에 따르면 10월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울트라브이가 신청한 ‘울트라콜’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 ‘울트라콜’은 울트라브이가 개발한 차세대 고분자 필러로, PDO고분자파우더필러로도 불리는 4세대 필러다. 기존의 필러 제품은 액체형인데 반해 ‘울트라콜’은 가루형 필러로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울트라콜’은 볼륨 효과는 물론 파우더 타입의 작은 입자들이 피부 속에 침착하면서 콜라겐을 지속적으로 자극해주는 효능까지 더해졌다. 또한 국내 기술로 개발해 기존의 제품보다 안전성이 증대된 차세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국제미용항노화학회 국제회장이자 더마스터클리닉 원장이기도 한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는 지난 14일 유타 대학교와 함께 ‘울트라콜’에 대한 공동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권한진 원장(Dr. Kwon, Han Jin)은 미국 명문 유타 대학교(University of Utah)와 차세대 고분자 필러 ‘울트라콜’ 제품의 우수성 검증을 위한 임상실험과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미국 명문 유타 대학교 헬스 학부 및 의과대학 피부과 교수이자 의학 박사 데이비드 스마트(Dr. David Smart) 교수가 참석해 합의했다.

이날 울트라브이 권한진 원장은 “미국의 유명 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한 미국 시장 진출이 가능해졌다”며 “한국의 우수한 선진 기술을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다. 울트라콜을 통해 세계 시장에 경쟁력을 갖춘 필러 제품의 판매망을 구축하는 큰 거점을 만들고 싶다”는 소감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울트라브이는 2012년 설립된 회사로 항산화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6년 중소기업청 선정 기술혁신형중소기업,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2017년 우수벤처기업 선정,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더불어 울트라브이의 권한진 대표는 제 54회 무역의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110216438026574 참고)

질권설정

44호 재대출건임
44호 재대출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