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66호

간략정보

  • 200,000,000
  • 20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8-12-18 09:00 ~ 2018-12-25 23:59
  • 2018-12-26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개인투자자가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고 주식보유계좌를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함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티맥스소프트 개요

- 자본금: 600억 (발행주식수 12,806,000주)
- 업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 1997-06-03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29 (수내동, 수내빌딩,분당세무서) 8,9층

티맥스소프트 사업개요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및 공급을 주 영업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JEUS를 중심으로 한 당사의 주력 제품인 미들웨어 제품들은 전체 티맥스소프트 제품 매출에서 약 80%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JEUS는 세계적인 수준의Java 기술력, 합리적인 가격 및 라이선스 정책, 고품질의 기술지원 서비스로 전체 매출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
2017년 신제품인 JEUS 8.0을 출시하여, 전년 대비 13%의 성장을 이루었으며 2018년에는 JEUS 8.0 Fix1 출시를 통하여 더욱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사업의 특성 상 매출의 대부분이 4/4분기에 집중되어있음)

티맥스

티맥스가 올해 새로운 운영체제(OS)와 클라우드 플랫폼 까지 사업영역으로 추가하며 국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만난 존윤 티맥스소프트 글로벌 CTO(최고기술책임자, 사진)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부문에서 미국, 일본, 중국, 스페인, 브라질 등 세계 전역에서 빅딜을 성사시키며 전년 동기 대비 120% 성장한 약 120억원의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며 "해외 성과를 매년 큰 폭으로 증가시키며, 국내 SW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루는 글로벌 SW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티맥스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솔루션 '제우스'는 현재 약 4000 곳의 고객사를 확보, 국내 WAS 시장에서 43.8%를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 SW 기업들을 제치고 국내 SW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기업용 SW 분야에서 오랜 기간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는 게 존윤 CTO의 설명이다. 

존윤 CTO는 "최신 버전인 '제우스 8'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토 스케일링' 기능을 지원, 트래픽 변화에 유동적으로 대응이 가능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또한 티맥스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솔루션 '티베로'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에 최적화된 DB 제품과 빅데이터, AI(인공지능) 등 신규 사업을 주도하기 위한 DB 솔루션 개발로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존윤 CTO는 "티맥스데이터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구현한 공유 디스크 기반의 DB 클러스터 기술인 '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TAC)'는 기업 핵심 업무의 원활한 DB 운영을 지원하며, 대용량 처리가 필요한 시스템에서 일반 DBMS보다 더욱 향상된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티맥스 시스템 SW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총망라 된 클라우드 플랫폼 '프로존'으로 클라우드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상반기 출시된 프로존은 클라우드의 모든 요소를 표준 기술로 제공하고 인프라 서비스(IaaS)와 플랫폼 서비스(PaaS)의 융합을 이뤄내 저비용 이면서도 고효율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로존은 고성능 OS 레벨의 컨테이너 기반 가상화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배포할 수 있다. 별도의 운영체제 없이 호스트 OS의 자원을 공유하면서, 기존의 많은 고객들에게 익숙한 하이퍼바이저 방식도 지원한다.

존윤 CTO는 "IDC(인터넷데이터센터) 상면을 활용해 '프로존 데이터센터(PDC)'를 구축, 우선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실증센터용으로 시작하지만 점차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또한 지난 4월 강원도, 춘천시와 협약을 맺고 오는 2021년까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며 외산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11602101631041001&ref=naver 참고)

티맥스소프트, IFRS 도입 한창…해외 결산 기대

토종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가 내년 기업공개(IPO)에 앞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한다. '1조 밸류' 상장에 도전하면서 사전 채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총 18개국에 위치한 해외 법인이 연결 재무제표에 산입되면 매출 볼륨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30일 IB업계에 따르면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올해 상반기 재무제표를 K-IFRS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연간 실적도 K-IFRS로 결산해 사업보고서를 작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K-IFRS 도입은 내년 IPO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이다. 지난 2013년부터 한국거래소에 상장하는 모든 기업은 K-IFRS를 적용해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한다. K-IFRS는 국제 표준인 IFRS에 맞춰 한국식으로 재정비한 회계기준이다. 국내 기업의 재무제표를 국제 기준으로 통일하려고 마련한 규정이다. 상장주관사는 KB증권과 삼성증권이 맡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국산 기술로 성장한 소프트웨어 업체이지만 웬만한 대기업보다 해외 진출에 힘을 쏟아왔다. AMS(미국, 브라질, 캐나다)와 EMEA(영국, 러시아, 터키, 독일, 프랑스, 스페인), APAC(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호주) 등을 토대로 총 18개국에 진출해 있다.

앞으로 K-IFRS로 실적을 집계하면 연결기준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한다. 세계 각지에 퍼져있는 해외 법인의 성적이 티맥스소프트의 실적으로 산입되는 것이다. 해외 계열사마다 실적 격차가 적지 않다. 이제 문을 연 법인은 수익이 저조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매출 볼륨 측면에서 몸집을 크게 키울 것으로 관측된다.

올해 상반기 기준 티맥스소프트의 지분법적용 피투자사의 매출 규모는 총 13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115억원)보다 18%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을 연환산해 단순 계산하면 티맥스소프트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00억원 이상 늘어날 여지가 있다. 물론 K-IFRS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해외 법인의 실적이 재산정되거나, 몇몇 해외 계열은 연결 실적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티맥스소프트가 상반기 해외 시장에서 역대 최대 성과를 낸 것도 호재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부문에서 120억원 수준의 수주 실적을 거뒀다. 전년과 비교하면 120% 성장한 수치다. 지난 2016년 수출 1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만에 2년전 연간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IB업계 관계자는 "티맥스소프트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성장 여력에 후한 점수를 줄 수 있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관계사 포함)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운영체제(OS) 등 3대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외산 일색인 웹 응용 서버(WAS) 시장에서 국내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8300100051910003272&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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