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70호

간략정보

  • 100,000,000
  • 100,000,000
  • 연 14%
  • 3개월
  • 100.00%
  • 2018-12-26 09:00 ~ 2018-12-27 23:59
  • 2018-12-28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코넥스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프리스닥 55호 대환건으로서 중소기업 임원이 일시적 자금수요 해소를 위해 신청한 대출로서 코넥스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하고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회사인 시그넷이브이 주식을  양도담보 제공하고 당사가 점유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대출채권임.
동사는 12월 18일자 300억 유상증자 결의하여 12월 27일 납입을 앞두고 있는 회사로서 유입된 풍부한 현금과 정부의 친환경정책에 기인하여 내년도 사업은 더욱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됨.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일 현재 코넥스시장 종가 기준으로 담보비율 200% 이상 유지되고 있으며. 대출 이 후 주가가 적정담보유지비율(170%) 이하로 하락할 경우 담보물 추가 보강 또는 대출금 일부 상환 등으로 적정 담보비율(190% 이상)을 유지하도록하고 이에 불응 시 코넥스시장에서 강제매매를 통해 대출금을 회수할 예정임.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23.6억 (발행주식수 4,719,267주)
- 업종: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장치 제조업
- 설립일: 2016.12.13
- 주소: 전라남도 영광군 대마면 전기차로 49 (T. 070-4618-6057)
- 홈페이지: www.signetev.com

담보기업 사업개요

시그넷이브이는 2017년 8월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로서 1998년 설립된 산업용 충전기, 전기차 충전기 전문생산업체인 시그넷시스템으로부터 2016년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됐음. 국내 최초로 일본의 차데모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 최초 및 세계에서는 3번째로 미국 UL인증, 유럽의 CE인증을 받았음. 동사는 급속 충전 부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고 전세계에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설치하고 있는 일본 마루베니상사에 충전기를 공급하고 있어 전기차 인프라가 늘어날 경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동사는 최근 메가인베스트먼트와 피에스캐피탈파트너스를 비롯해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타이거자산운용투자자문 등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CB를 발행해 총 110억원을 조달했음. 메가인베스트먼트와 피에스캐피탈파트너스가 공동(Co-GP)으로 결성한 프로젝트 펀드인 '메가피에스마일스톤투자조합 1호'와 '메가피에스마일스톤투자조합제2호' 2개 조합의 투자금액은 70억원, 평균 전환가액은 13,980원임. CB를 모두 전환할 경우 주식 500,681주를 받게 되며 지분율로는 9.59%임.또한 최근에(6월19일) KTB로부터 100억원의 전환사채(전환단가 15357원) 투자를 유차하여 유동성이 아주 양호한 상태임.

한편 동사는 최근 2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전기차 충전기 구축 프로젝트인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Electrify America)'에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충전기 공급업체로 선정됐음.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는 총 20억 달러를 투자해 향후 10년 간(2027년) 미국 내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구축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서 지난 2017년 전세계  충전기 제조사 및 충전소 네트워크 운영업체들이 경쟁을 벌여 충전기 제조사로는 동사를 포함한 4개사(ABB, BTC Power, Efacec)가 최종으로 선정됨. 이들 충전기 제조사는 추후 2000여기의 충전기를 미국 484개 지역에 공급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계약으로 동사는 초고속 충전기 340기(150kW급 198기, 350kW급 142기)를 제작 및 공급 중에 있음.

시그넷이브이, 300억 원 규모 전환우선주 유상증자 결정

코넥스 상장법인이자 전기차초급속충전기 제조업체 시그넷이브이가 300억 규모의 전환우선주 유상증자 결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리오제일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서 전량을 인수했다. 리오제일호사모투자합자회사는 시그넷이브이의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황호철 시그넷이브이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로 회사가 매우 양호한 재무구조를 확보하게됐다"며 "급성장 중인 글로벌 전기차초급속충전기 시장에서 기술개발 및 영업에 박차를 가하는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그넷이브이는 전기차초급속충전기 개발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전기차 충전기 시장 2위로 올라섰다. 또 미국에서 진행 중인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 프로젝트에 아시아 전기차충전기 제조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150Kw급 및 350Kw급 초급속충전기 납품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김동훈 리오제일호사모투자합자회사 대표는 “시그넷이브이가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및 관련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크게 평가해 투자했다"며 "PEF(사모투자펀드)의 투자 이후에도 시그넷이브이는 조직 운영상에 큰 변동 없이 기존 인력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01494 참고)

[EV 충전기 시장이 뜬다] “보다 안전하고 빠른 충전기 제작에 혼신”

“전기차와 배터리 충전기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서로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내연기관차가 오가는 도로 곳곳에 주유소가 설치된 것처럼 전기차용 충전기가 뒷받침돼야 전기차 보급도 더욱 확산될 것입니다.”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황호철 시그넷이브이 대표는 이같이 말하면서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충전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가’를 가장 효율적이면서 가장 빨리 해결하는 기업이 세계 시장을 선점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서운 속도로 시장이 커지고 있는 ‘노다지’, 전기차 충전기 시장의 글로벌 강자는 스위스의 전력 자동화 전문기업 ABB이며 국내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2위가 바로 한국 토종업체 ‘시그넷이브이’다. 

1998년 설립된 산업용 배터리 충전기 생산업체인 시그넷시스템에서 2016년 분사된 시그넷이브이는 독립 2년 만에 글로벌 점유율 2위 업체로 우뚝 솟았다. 국내 점유율도 60~70%대로 경쟁자가 없을 정도다.

“국내 충전기 시장이 협소하다 생각해 산업용 충전기를 개발하자마자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미국 PGA 투어가 치러지는 골프장들을 짧게는 보름, 길게는 한 달 씩 돌아다니며 영업했고, 지금의 전기차용 충전기 사업 기반을 닦았습니다. 2005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전기차용 충전기 개발을 본격 진행했습니다.”

시그넷이브이의 전기차 충전기는 이른바 ‘병렬 운전 통합 및 분산 제어가 가능한 충전기’다.

다른 회사는 100㎾h 용량일 때 커다란 모듈이 하나만 들어가지만 시그넷이브이 제품은 여러 팩을 연결한 블럭 방식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하나가 고장나도 문제없이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고, 2대 이상의 전기차를 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충전시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어 경쟁력이 높다. 

이 같은 상품성에 완성차업체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에선 현대ㆍ기아차와 긴밀히 협력 중이라면, 해외에선 BMWㆍGMㆍ포드ㆍ폴크스바겐ㆍ혼다 등 다수의 업체들과 공급을 위한 매칭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시그넷이브이의 기술력을 알아본 폴크스바겐은 지난해 총 20억달러 규모의 전기차 충전 설치사업인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 프로젝트 공급업체 중 하나로 시그넷이브이를 선정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하는 50㎾ DC 급속 충전기보다 약 7배나 빠른 속도에 안정성까지 확보한 제품이 폴크스바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황 대표는 앞으로도 전기차 확산을 위해 보다 안전하고 빠른 충전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아울러 하드웨어 뿐 만 아니라 통신, 과금, 전력분배 제어 등 소프트웨어도 충전 인프라 구축에 중요한 요소인 만큼 소비자가 원하고 만족할 만한 충전소를 세우겠다는 목표다. 그 일환으로 최근 제주도에 전기차 충전소와 카페를 결합한 ‘제주도 EV카페’를 열었다.

황 대표는 “‘머리핀 하나를 만들더라도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전기차 이용자들의 충전에 대한 불안감과 불편을 해소시킬 수 있는 최고로 진보된 충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218000318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