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83호

간략정보

  • 210,000,000
  • 210,000,000
  • 연 13%
  • 6개월
  • 100.00%
  • 2019-02-25 15:00 ~ 2019-02-26 23:59
  • 2019-02-27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에이엘티(거래가격 5,500원 수량 70,000주)와 대덕바이오(거래가격 4,800원 수량 28,000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해당주식을 당사가 점유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임.
에이엘티는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업체로서 2019년 하반기 상장심사를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으로서 2017년 말 VC 들로부터 전환가격 주당 6000원에 40억원 투자유치한 바 있고 금년부터 삼성전자 등 본청 업체의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비중확대 정책에 따라 동사도 큰폭의 매출및 손익신장이 에상되고 있음.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개요

1. 에이엘티

- 자본금: 3,199,965,000원 (발행주식수 639,993주)
- 업종: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업
- 설립일: 2003-07-23
- 주소: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과학산업1로 82-19 (남촌리, 오창과학산업단지)
- 홈페이지: www.alt-s.kr


2. 대덕바이오

- 자본금:2,249,104,000원 (발행주식수 4,498,208주)
- 업종: 생물 살균ㆍ살충제 및 식물보호제 제조업
- 설립일: 2000-01-13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궁동,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공학관 411호
 - 홈페이지: www.dbio.co.kr

사업개요

1. 에이엘티

ALT세미콘(주)은 지난 2003년 7월 반도체의 DDI(Display Driver I.C 액정화면 구동장치)와 CIS(CMOS Image Sensor 영상인식 장치)를 검사하는 테스팅(Testing) 전문 업체로 출발해서, 2009년부터는 PMIC (Power I.C) 측면의 Prober Testing에도 진출하고 최근에는 사업 다원화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ALT세미콘(주)은 창립 당시 (주)하이닉스와 거래를 시작해 현재는 삼성, 매그나칩, 루셈, 동부하이텍 등 고객 다변화를 통해 국내 최고의 Testing House로 자리잡고 있음'


2. 대덕바이오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친환경농자재, 발모신소재, 기능성식품(쌀 외)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농자재는 국내 친환경농업단지 등에 농협 및 대리점을 통하여 납품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로의 진출을 위하여 아시아의 주요 농업국가 중의 하나인 베트남에 농약등록을 진행중입니다.
발모신소재는 자체브랜드 제품으로 홈쇼핑 판매를 하고 있으며, 유통망 확대를 위하여 기타 홈쇼핑 업체 및 해외홈쇼핑 시장개척, 병원 및 약국 유통망 개설, 미용실 납품 등의 유통망 구축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기능성식품은 기능성쌀 제품을 주요 제품군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사의 친환경농자재로 생산한 농산물을 우선 수매하는 형태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 방제제 및 관련 기술의 사업화를 위하여 중국, 베트남에서 최종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이엘티 전환사채

대덕바이오 소나무재선충병 천적백신 G810, 중국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최종평가

㈜대덕바이오 성창근 대표(충남대학교 농업생명대학 교수)는 “지난 해 3월부터 여러 차례의 방제작업을 시행하고 있는 중국 광동성 임업시험구역 내 천적백신 G810 (대덕바이오의 소나무재선충병 친환경 방제제)에 대한 대규모 임상시험의 최종 평가보고서를 최근 중국현지 평가기관으로부터 공식 통보받았다”고 21일 발표했다.

성 대표는 “최종평가보고서에서 결론적으로 ‘ 천적백신 G810을 특정해 나무주사한 후 오랫동안 재선충 감염에 효과가 우수하다 ’라고 통보해 왔다“고 강조했다.

대덕바이오의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담당 수석책임연구원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최종평가보고서에서 강제로 인공감염 시킨 소나무에 G810으로 방제처리 실험군(이하 ‘G810그룹’)의 생존율이 종합적(자연 및 인공감염 포함)으로는 최고 75%이고 평균은 약 70% 수준” 이라며 “방제처리 후 재선충병으로 인공감염 시 G810그룹의 평균 생존율은 최고 약 70.5% 수준과 평균 63.11%” 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는 G810그룹의 생존율이 재선충을 인공 강제감염 후 그대로 두는 경우인 대조군(이하 ‘재선충그룹’)의 생존율(최고 약 36%, 평균 34.47%)보다 각각 최고 약 35%포인트이고 평균 28.64%포인트 더 높다”며 “ 이러한 격차는 생물적 방제 효능실험에서는 확연한 효능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수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지난해 10월 중간평가보고서와 비교하는 설명에서 “ 이번 최종평가에서 G810그룹과 재선충그룹의 중간평가보고 생존율 격차(22.74%포인트)보다 최고 약 12%포인트, 평균 약 6%포인트 더 벌어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비교군인 타사 A제품 방제처리 후 인공감염 경우 (이하 ‘A그룹;)의 시험결과 비교에 대해 “A그룹의 시료는 31그루로 실험군인 당사 G810그룹 시료(996그루)의 3.1%에 불과하다” 며 “A제품은 또 겨울철에만 방제처리를 해야 하는 결정적인 한계가 있어 시험기간 도중인 지난 해 5월 이후 완전히 철수했다”며 “임상시험을 주관하는 현지 당국에서 A제품을 실질적으로는 비교시험 검증대상으로 여기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덕바이오의 경영부서 관계자는 비교군인 A제품에 대해 “당사의 천적백신 G810과 비교 관계를 그들은 겨울에만 방제처리가 가능하지만 우리는 4계절 모두 방제처리가 가능하다. 우리는 사계절 방제처리가 가능하므로 본 시험평가의 데이타의 결과가 말해주듯이 생존율이 높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하며 “특히 그들은 원료를 수입해 사용하고 우리는 원료 자체가 국내산으로 수요에 따른 대량 생산이 가능해 가격도 조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면서 “ 24여 편의 논문으로도 발표되었던 것처럼 원천기술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 발전적인 천적백신 개발되고 있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또 “실제로 타사제품 A는 치료효과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우리는 방제능력뿐만 아니라 이론적으로나 실험실내 임상시험에서 치료효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실제로 소규모 임상시험에서도 이 같은 많은 사례들을 가지고 있다”며 ”소나무재선충병이 걸린 소나무라도 조기에 발견해 방제처리를 하면 살릴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이번 최종검증작업은 지난 해 12월 중국 광동성 내 임업시험구역에서 중국의 지역행정당국 관계자와 공식평가기관 그리고 중국 국가임업국의 방제담당 책임자 등 현지 주요 임업관계자들과 많은 기자단들이 모두 참관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검증단의 참관인으로 참석한 성창근 대표는 “이번 최종검증기간 중에 중국의 국가임업국 병해충방제본부의 최고책임자로부터 ‘요녕성지역 소나무류림에 방제하자’는 의사를 구두로 전달받았다”고 전하고 “그 제안이 최근인 올해 1월에 MOU를 통해 전달해 왔고 쌍방이 함께 방제MOU(협약서)를 체결하게 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방제 MOU에 의하면 요녕성 심양지역 500헥타르의 소나무류 5백만 그루에 3월부터 9월까지 방제작업을 시행하며 이를 위해 100톤의 천적백신 G810을 중국 현지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대덕바이오가 기술지원과 생산지도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창근 대표는 “100톤의 물량은 한국 소비자가격으로는 약 500억에 해당하는 매출금액이다. 대덕바이오는 현지 생산을 지도하고 기술을 지원하는 입장에서 기여도에 걸 맞는 매출과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성 대표는 또 “현재 중국 현지에서는 공장이 들어설 장소와 건물 그리고 설비와 장비를 검토하고 있으며, 대덕바이오는 기술지원과 생산지도를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조만간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의한 계약서로 체결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성 대표는 마지막으로 “우리의 원천기술인 천적백신 G810이 우리 대한민국의 소나무를 살리고 보존하데 기여하지 못하고 타국인 중국 땅에서 먼저 인정하고 또 적극적으로 모든 설비와 장비 그리고 인력의 동원하면서 자국의 소나무를 살리려 애쓰는 것을 보면서 조국인 한국의 행정당국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낀다” 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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