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85호

간략정보

  • 10,000,000
  • 1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9-03-07 09:00 ~ 2019-03-13 23:59
  • 2019-03-14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기존  프리스닥 64호 만기 도래상품의 대환 건으로서 장외주식을 투자 목적으로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로서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넷마블네오, 에스바이오메딕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을 양도 담보로 제공하고 그 주식을 당사가 점유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함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담보기업 개요

1. 넷마블네오
- 자본금: 62.1억
- 업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2012.06.08
-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0

2. 에스바이오메딕스
- 자본금: 1,021,794,000
- 대표자: 강세일
- 업종: 완제 의약품 제조업
- 설립일: 2004.10.01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6길 28 (성수동2가, 우일벤처타운) 2층

3.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자본금: 3,043,205,000
- 대표자:  케네시민규리
- 업종: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
- 설립일: 2013.04.08
-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외국기업로 152-44 (방지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주)

'리니지2레볼루션' 주역 넷마블네오…IPO 기대감

넷마블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개발 자회사 넷마블네오가 반등에 성공했다.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흥행하면서 모회사 넷마블의 기업 가치도 크게 상승했다. 넷마블이 연매출 2조원 클럽에 입성할 수 있었던 것도 리니지2레볼루션 흥행 덕분이다.

넷마블네오는 2012년 6월 넷마블로부터 물적 분할해 턴온게임즈로 사업을 시작했다. 2015년 넷마블 산하의 PC게임 '하운즈'개발사 리본게임즈,'클럽엠스타' 개발사 누리엔소프트와의 합병후 사명을 현재의 사명인 넷마블네오로 변경했다. 넷마블의 권영식 대표가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다. 

통합 법인 출범 초기에는 영업 적자를 지속하며 주목을 받지 못했다. 2015년 영업적자는 합병 영향으로 전년 보다 7배 확대된 57억원을 기록했다. 넷마블 브랜드 자회사는 엔투, 몬스터, 앤파크, 블루, 넥서스, 네오 등 6곳이었는데 당시 넷마블네오만 후속 흥행작이 없었다. 넷마블네오는 실적 악화에 시달리다가 2016년 12월 리니지2레볼루션을 내놓으며 상황이 반전됐다.

리니지2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인기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넷마블네오가 설립된 이후 착수한 첫번째 프로젝트로 권 대표가 직접 개발 전반을 진두지휘했다. 출시 첫달 20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국내 론칭 이후 글로벌 일본, 북미 등 빅마켓에 순차적으로 출시해 11개월만에 단일 게임 1조 매출을 기록했다.

넷마블네오는 지난해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연간 매출 3031억4912만원, 영업이익 2453억7188만원, 당기순이익 1911억2809만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86%·650%·513%증가했다. 올 1분기엔 448억8406만원의 매출과 260억3848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2분기에 남미로 리니지2레볼루션을 출시하면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넷마블 지분 80%…직원 대상 유증으로 동반 성장 기회

넷마블네오는 지배기업인 넷마블이 지난 3월 기준 지분 80.58%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80.42%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1분기 중 2만주를 추가로 취득해 지분율이 증가했다.

당초 넷마블네오 출범 당시 넷마블의 지분율이 100%였으나 합병 법인 출범 직후 직원들 대상으로 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해 넷마블의 지분율이 희석됐다.

넷마블네오는 2015년 6월 임직원 126명 개인 3명 등 129명을 대상으로 24만3520주를 주당3700원에 발행했다. 신주인수권이 배제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이므로 구주주 및 일반인은 청약에 참여할 수 없었다. 권영식 대표가 2만7000주, 턴온게임즈 대표를 역임한 도기욱 전(前) 대표가 3000주를 청약하기도 했다.

당시 넷마블네오의 직원이 250명이었는데 절반 이상이 유증에 참여했다. 일부 직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000주씩을 배정받았다. 직원에게 주주가 되는 기회를 제공해 회사를 동반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넷마블네오의 기업가치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회사가 IPO에 나설경우 주식을 보유한 직원들은 지분을 매각해 차익을 얻을 수 있다.

◇ 넷마블네오 IPO사전 작업 준비…후속작 흥행하면 본격화

넷마블은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했다. 당초 넷마블은 넷마블몬스터,넷마블엔투,넷마블넥서스 등 개발 자회사를 먼저 상장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본사 상장으로 방향을 바꿨고 자회사 지분율을 높이는 작업을 실시했다. 당시만 해도 넷마블네오는 상장 후보에 거론되지 않았다. 하지만 레볼루션 성공에 따라 IPO 후보군으로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네오가 상장하려면 후속작 히트가 필요하다. 넷마블네오는 리니지2레볼루션에 이어 일본 SNK의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IP를 활용한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를 개발했다. 이 게임은 연내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일본에 출시될 계획이다. 인기 IP를 활용한 게임인만큼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이 게임까지 흥행에 성공하면 넷마블네오는 IPO 시장에 본격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네오는 지난해 2월 6일 1주당 9주의 비율로 무상증자를 단행해 총 1119만1680주의 신주를 발행했다. 증자 완료후 발행주식수가 124만3520주(액면가 500원)에서 1243만5200주로 10배 늘어났다. 자본금은 6억원에서 62억1760만원으로 확대됐다.

넷마블도 상장을 앞두고 무상증자를 진행한 바 있어 상장 준비에 나선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하반기 IPO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게임즈도 주식 거래 활성화 차원에서 900%의 무상증자를 단행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무상증자와 올해 1분기 넷마블이 주식을 추가 취득한 것이 상장 사전 작업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리니지2레볼루션이 북미,남미 등 해외 시장에 출시되며 글로벌화를 이루는 상황이고 또 준비하고 있는 게임을 잘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매출을 내고 경쟁력이 탄탄해지는 것이 우선의 목표다"며 "IPO를 위해서는 위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IPO 시기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5300100051400003200&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에스바이오메딕스, 세포치료기술 호주 특허 등록

에스바이오메딕스(대표 강동호)는 신경 및 심장 관련 허혈성 질환 및 염증성 질환에 대한 세포치료 기술을 호주에 특허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연세의대 김동욱 교수팀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것으로 배아줄기세포나 유도만능줄기세포(iPS cell)에서 분화된 신경전구세포의 분비단백체를 이용한 것이다.

발명의 명칭은 '신경전구세포의 분비단백체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허혈성 질환 또는 신경염증 질환 치료용 조성물'이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이 발병빈도가 높은 뇌졸중과 심근경색과 같은 허혈성 질환 및 치매, 파킨슨병, 척수손상 등 대표적인 신경염증성 질환의 치료에 적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허는 호주 외에 미국, 유럽, 인도, 캐나다, 중국 등에서도 심사 중이며, 개별국가의 등록이 완료될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줄기세포를 활용한 치료 기술의 권리를 확보할 수 있다.

신경전구세포에서 유래한 분비단백체에는 일반적인 줄기세포의 분비단백체보다 훨씬 탁월한 항염증, 신생혈관생성, 신경보호, 내인성 세포증식 및 조직재생 촉진 물질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세포치료제로부터 분비되는 물질을 치료제로 사용하기때문에 종양발생이나 혈관막힘과 같은 부작용이 없으며 반복투여가 가능하고 단독으로 혹은 세포치료제와 병행해 장‧단기적 치료를 모두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배아줄기세포를 포함한 전분화능줄기세포 유래 신경전구세포를 이용한 척수손상 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한 상태다.

또한 전분화능줄기세포 유래 도파민신경전구세포를 이용한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을 보건복지부 국가연구과제로 수행하며 상업화 비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전분화능줄기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외에도 기존의 품목허가 된 피부재생 치료제를 비롯해 기능을 향상시킨 삼차원조직체, 성체줄기세포와 삼차원 조직기술을 접목한 하지허혈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준비 중이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5228 참고)

'항공기부품'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IPO 추진

항공기부품사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미국 록히드 마틴과 스피릿의 1차 공급업체(티어 1)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4일 IB업계에 따르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NH투자증권과 상장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항공기부품업계가 글로벌 항공업체와 직접 수주 계약을 맺을 정도로 경쟁력이 강화됐다"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뿐 아니라 독자 생존이 가능한 기업을 위주로 꾸준히 IPO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부품의 생산과 조립, 항공기 MRO(유지보수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완제기 조립(KT-100) △항공기 주요부품(B777 FLE INBD) △항공기 하위 부품(MUAB Sub Assembly, B767 Tail Cone Kit, KUH 조종장치 조립체, KUH후방동체) 등이 주요 생산 품목이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16년 미국 부품업체인 조지아메탈크래프터(Georgia Metal Crafters)를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사세를 키웠다. 조지아메탈크래프터는 록히드 마틴의 티어 1 공급업체로, 엘리트 협력사로 선정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곳이다. 이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계열사로 자리잡아 수주 전선을 다른 글로벌 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아직 연결기준 실적을 공시할 의무가 없다"며 "상장에 앞서 미국 계열사까지 합산해 결산하면 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항공기부품사 대다수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의존해 성장해 왔다. KAI가 대규모 수주를 따내면 각 부품사가 납품 물량을 나눠 생산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제 국내 부품사도 글로벌 수주를 직접 성사시키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항공업체는 신규 부품사에 독점적인 납품 지위를 부여하는 경우가 많다. 품질 요구 조건이 매우 까다롭지만, 진입 장벽만 넘어서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신규 부품사로 선정되려면 최소 3년 이상의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지난 2015~2016년에는 국내 IPO 시장에서 항공기부품사 상장 릴레이가 이어진 바 있다. 아스트와 하이즈항공, 샘코 등이 기업공개에 성공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상장에 성공할 경우 내실을 갖춘 또 다른 항공기부품사 역시 연달아 상장에 도전할 것으로 관측된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12040100005210000315&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