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88호

간략정보

  • 300,000,000
  • 30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9-03-19 09:00 ~ 2019-03-25 23:59
  • 2019-03-26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기존  프리스닥 66호 만기 도래상품의 대환 건으로서 장외주식(티맥스소프트 현재 거래가격 4만1천원-4만 2천원)을 투자 목적으로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로서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티맥스소프트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고 그 계좌의 해당 주식을 당사가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하는 구조입니다. 티맥스 소프트는 세게적 수준의 자바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서 JEUS를 중심으로 한 미들웨어 제품들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하반기 상장 절차를 준비중인 초우량 기업입니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티맥스소프트 개요

- 자본금: 6,403,000,000 (발행주식수 12,806,000주)
- 업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 1997-06-03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29 (수내동, 수내빌딩,분당세무서) 8,9층
- 홈페이지: https://kr.tmaxsoft.com/main.do
- 전화번호: 031-8018-1000

티맥스소프트 사업개요

JEUS를 중심으로 한 당사의 주력 제품인 미들웨어 제품들은 전체 티맥스소프트 제품 매출에서 약 7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JEUS는 세계적인 수준의 Java 기술력, 합리적인 가격 및 라이선스 정책, 고품질의 기술지원 서비스로 전체 매출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성능 모니터링 제품인 SysMaster,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인 InfiniCache와의 연계판매로 사업기회를 확대시키고 있으며, 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레임워크 제품 ProObject, 인터페이스 제품 InfiniLink의 기반 미들웨어로 판매되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의 시장 요구에 발맞춰 2014년 출시된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 제품인 InfiniCache는 향후 신속한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 요구사항에 대응할 뿐 아니라,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인 JEUS, 프레임워크 제품인 ProObject와 함께 사용 시 높은 성능 향상이 가능해 향후 전체 제품 판매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페이스 제품군은 금융권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FEP(Front-End Processor) 솔루션 AnyLink는 대외계 시스템 확장과 제품 업그레이드에 따른 금융권에서의 지속적인 수요와 통신/유통 분야로의 확대로 꾸준한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ESB(Enterprise Service Bus) 엔진인 ProBus는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이와 연계한 어댑터(Adapter)수요에 힘입어 공공/금융 분야에서 매출규모를 유지하였다. 2015년 하반기에는 하나의 제품으로 모든 인터페이스 연계가 가능한 고가용성 통합 인터페이스 솔루션인 InfiniLink가 출시될 예정으로 향후 인터페이스 시장의 신규 시장 진입 및 윈백 등으로 더 높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 전체 인터페이스 제품 군은 2015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94%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프레임워크 제품인ProFrame및 Java 프레임워크 신제품인 ProObjet는 2015년 상반기에 대형 통신사 및 증권 차세대에 수주되어 작년 동기 대비 고성장을 이뤄냈으며 하반기에도 다수의 금융권 차세대 수요가 예정되어 있어 높은 판매 성장이 예상된다.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인 SysMaster는 공공/금융/제조/유통 등 전 산업분야에서 고른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5년 하반기에는 제품 안정화 및 고도화에 집중하여 당사의 전략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BMS 솔루션인 Tibero는 시장에서 안정성과 성능에 대한 입증 받으며 외산 데이터베이스의 확실한 대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공공/금융/제조/통신 분야 등의 전 산업군에서 고객들을 확보해가며, 매출 확대가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5년 하반기 출시하는 신제품인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AnyMiner는 수요처들을 확보하여 8월 현재 도입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제품 출시 후 국내 빅데이터 산업의 주류로 빠르게 진입할 것이 기대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 IPO 하반기로 순연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예고한 티맥스소프트가 하반기로 상장 시점을 연기했다. 티맥스데이터 등 관계사 간 자금거래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상장 일정이 다소 지연됐다. 향후 지배구조 재정비를 매듭지으면 IPO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9일 IB업계에 따르면 티맥스소프트는 올해 상반기로 내정한 IPO 시점을 하반기로 연기했다. 연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는 상장 목표는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다.

IB업계 관계자는 "티맥스소프트가 올해 상반기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며 "티맥스소프트와 관계사 사이에 얽힌 자금거래를 끊는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지체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중순부터 지배구조를 재정비하는 데 매달려 왔다. 올해 본격적으로 IPO에 나서기 전에 미리 풀어야 할 선결 과제로 인식해 왔다. 상장 심사 과정에서 돌발 이슈가 불거지는 상황에 대비한 것이다.

이들 거래 관계의 재정비 자체는 순탄하게 마무리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관계사 간 자금거래를 해소하기 위한 재원이 확보된 상태다. 지난해 8월 오너인 박대연 회장은 티맥스소프트 주식 약 300억원 어치(100만주 가량)를 매각했고, 티맥스데이터는 약 4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 당초 예정보다 일정이 미뤄졌지만 지배구조 재정비는 결국 매듭이 지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박 회장과 티맥스데이터의 거래 상대방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이하 린드먼아시아)였다. 이 투자사는 운용 중인 펀드를 통해 총 700억원 안팎의 투자를 단행했다. 린드먼아시아는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 등 티맥스 계열사의 성장 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티맥스소프트는 내부 거래 관계를 해소하고자 이미 자금을 확충한 상태"라며 "다만 만반의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조금씩 늦춰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배구조 재정비가 마무리되면 상장 작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티맥스소프트는 이제 업계에서 몇 안 되는 토종 소프트웨어(SW) 기업이다. 외산 SW가 장악한 국내 시장에서 국산 브랜드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웹 응용 서버(WAS) 분야에선 국내 1위를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SW 섹터의 성장성을 인정받아 상장 밸류 1조원 수준에 도전할 방침이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2190100027870001770&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회장의 윈도우 국산화 포부와 코스닥 상장 도전기

1956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난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은 어렸을 적, 가정형편이 어려워 6남매 중 장남으로 1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운수회사 사환으로 일을 하며 가정에 보탬을 줬다고 한다.

힘든 가정형편임에도 박 회장은 공부에도 전념해 야간상고인 광주상업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졸업 이후 19살, 은행에서 들어가서는 남들이 꺼려하던 은행 전산실에서 스스로 지원해 근무를 하며, 10년 만에 사내 핵심인력으로 자리매김 했다.

그리고 동생들이 대학을 마치자, 늦은 나이인 32살에 미국으로 유학을 가 7년 만에 컴퓨터학으로 박사학위 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귀국 후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KAIST 교수를 역임했으며, 41살엔 기업용소프트웨어 제작 회사인 티맥스 소프트를 창업하며, 지금의 회사로 키워냈다.

이처럼, 박 회장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언제나 열정과 도전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으며, 평소에도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및 공급을 주요 영업목적으로 설립 된 티맥스소프트는 박대연 회장 본인이 44.52%를 보유하며 최대주주로 있으며, 그 외 형제들 및 친인척들인 특수관계인들 8명이 6.05%, 티맥스데이터가 0.84% 보유하고 있다.

◆ 티맥스소프트의 IPO 추진, 2019년 코스닥 상장 목표

2017년 12월 말 티맥스소프트는 2019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 진출을 목표로 IPO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상장주관사로 삼성증권과 KB증권을 공동으로 선정했으며, 상장으로 모아진 금액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자금으로 쓰여질 전망이다.

또한, 박 대연 회장이 자신의 티맥스소프트 지분 10%를 매각하며, 상장 전 지분투자 (Pre-IPO)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 티맥스소프트의 코스닥 상장, 과연 정상적 진행될까?

① 티맥스소프트의 기술력, 지금의 완성도로 ‘윈도우’ 대체 가능할까? =티맥스소프트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독점하고 있는 OS시장에 도전장을 내던지며, 2009년 티맥스OS(티맥스 윈도)라는 국산 OS를 첫 선보였다.

하지만, 그간 티맥스소프트의 제품 시연행사 기록들을 살펴보면, 티맥스소프트의 야심 찬 포부와는 달리 부족한 면들을 보여왔다.

과거 공개 OS 행사에서 호환성 및 완성도에서도 부족한 면을 보여줬었고, 2016년 티맥스OS 베타버전 행사에서는 공개시연 중 컴퓨터가 다운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그리고 2018년 7월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티맥스데이 2018’을 개최하고 새로운 티맥스OS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날 선보인 티맥스OS 또한 호환성이나 안정성 면에서는 진보된 면을 보였으나, 아직은 PC용 게임이나 카카오톡 등 일반 개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완벽하게 호환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티맥스측에선 현재 공공시장 및 B2B시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B2C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② 박대연 회장의 지분 10% 매각 이유, 티맥스소프트 이용해 그간 개인소유 회사에 자금 대줘=티맥스소프트는 현재 비상장주식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 작년 말 티맥스소프트의 상장이슈가 발표되기 전 장외주가 2만 원 대에서 상장계획 발표 후, 3만8,000원까지 급격히 올랐다가 현재 3만5,000원 선에 머무르고 있다.
따라서, 박 회장이 자신의 지분 매각에 성공할 경우 수백억 원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박 회장이 IPO 전 굳이 자신의 지분을 매각을 해가면서까지 자금을 확보하려고 하는 것은 왜일까? 그 이유는 티맥스소프트를 박 회장이 그동안 개인현금 창구 비슷하게 사용해왔기 때문에, 상장 전 심사에서 걸릴만한 이슈들을 정리해야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티맥스데이터는 2003년 설립되어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개발을 주요상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해 있다.

주주현황으로는 박 회장이 84.52%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박 회장의 친인척들이 10.32%를 나눠 보유하고 있어, 사실 상 박 회장 오너일가의 개인회사라 볼 수 있다.

이러한 회사에 박 회장은 티맥스소프트를 이용하여, 티맥스데이터에 자금을 대여해주고 있다.

티맥스데이터의 감사보고서를 살펴보면, 2017년 말 기준 티맥스소프트로부터 단기차입금 37억3,000만원, 장기차입금 107억 원을 빌린 것으로 나타나있다.

물론, 이자율을 책정하여 이자를 지급하고 있지만, 상장 심사 전 논란거리를 최대한 없애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박 회장은 지분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티맥스데이터의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③ 아직까지는 상장예비심사 청구 기록 없어, 현재 회계적인 요소들 검토 중=티맥스소프트가 2019년 상반기를 목표로 상장을 준비하겠다고 발표한 때는 2017년 말, 현재 2018년 8월 중순의 시점에서 아직까지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접수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티맥스소프트 측에서 회계적인 요소들을 상장주간사인 삼성증권과 KB증권 측과 협의 중인 것을 알려져 있다.

티맥스소프트 측은 2017년 후반부에 상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2015년 대비 2016년 매출액이 904억 원에서 994억 원으로 성장했고, 영업이익이 191억 원에서 279억 원으로 크게 개선 되어 이러한 성장속도를 감안하면 2019년 상장 당시 ‘상장밸류 1조원’을 노린다고 크게 선전했다.

하지만 2017년 결산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1,024억 원으로 2016년 993억 원으로 성장을 하고 매출1,000억 원을 달성한 것에 고무적일 수 있지만, 영업이익이 256억 원으로 2016년 영업이익 279억 원보다 감소했다.

무엇보다 당기순이익이 2017년엔 20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크게 기대감을 심어줬지만 막상 결산실적을 보면 2017년 당기순이익 104억 원으로 오히려 2016년 당기순이익 121억 원보다 감소했다.

따라서, 이러한 티맥스소프트의 실적으로 과연 상장 당시 ‘1조원 밸류’를 받을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또한,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현금흐름을 살펴보면, 2017년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49억 원으로 2016년 226억 원보다 크게 감소했으며, 전체적인 현금흐름이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박 회장과 상장 주간사들이 어떠한 부분을 포인트로 삼아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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