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95호

간략정보

  • 100,000,000
  • 10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9-04-22 09:00 ~ 2019-04-25 23:59
  • 2019-04-26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기존 프리스닥 67호상품의 만기 도래에 따른 대환건으로서 장외 주식을 투자 목적으로 보유한 개인 투자자가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K-OTC(비보존.4500주 거래가 34200원),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메드팩토1000주 거래가 55000원 에이프로젠8000주 거래가 17000원) 등에서 활발하게유통이 되는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고 해당주식을 점유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함 .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담보기업 개요

1. 비보존
- 자본금: 13,088,982,000원 (발행주식수 13,859,464주)
- 업종: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설립일: 2008.06.01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49 (성수동1가,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Ⅲ) 604호
- 홈페이지: www.vivozon.com

2. 메드팩토
- 자본금: 34억 (발행주식수 7,111,827 주)
- 업종: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설립일: 2013-06-19
-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45
- 홈페이지: medpacto.com

3. 에이프로젠
- 자본금: 24,861,466,000원 (발행주식수 49,722,932주)
- 업종: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설립일: 2000-04-04
-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545 (상대원동, 한라시그마밸리)
- 홈페이지: www.aprogen.com

담보기업 사업개요

1. 비보존
주식회사 비보존(이하 "당사"라 함)은 2008년 6월 5일에 주식회사 아리사이언스로부터 물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며, 신약개발 중 통증의학분야의 의약품 및 의약품원료의 개발, 의약품 등의 비임상 및 효능에 관한 연구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사업장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357, 디동 9,10층에 소재(2018년 4월 13일 변경 등기)하고 있습니다.
비보존은 2008년 8월 14일에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제25조의 규정에 의해 벤처기업인증을 받았고 2009년 1월 14일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기업부설연구소인증서를 받아 부설 의생물학 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비보존은 신약개발 중 통증의학분야의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의 개발, 의약품 등의 비임상 및 효능에 관한 연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새로운 Paradigm을 제시하면서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및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 메드팩토
㈜메드팩토는 질병에 대한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하여 새로운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물질탐색, 연구개발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기작을 이용한 항암신약을 개발 하고 있으며 최근 기대할 만한 수준의 효과있는 항암제를 발굴하여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화를 실현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메드팩토는 ㈜테라젠이텍스의 신약부서가 2013년 7월 신약 개발에 집중하기 위하여 독립한 기업이며, ㈜테라젠이텍스는 한국 인간 유전자 해독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해낸 기업으로 유전자와 질병간의 연관성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가 잘 구축이 되어 있는 기업입니다.
㈜메드팩토는 ㈜테라젠이텍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여 맞춤형 치료제를 개발할 기초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암 치료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여러 기작이 보고되어 있지만 아직도 암에서만 발현되거나 과발현 되는 새로운 단백질이 계속 탐색되고 있습니다.
또한, ㈜테라젠이텍스에서 연구하고 있는 암 관련 단백질은 지금까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단백질입니다.
㈜테라젠이텍스에서 연구된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메드팩토에서는 항암제나 진단키트를 꾸준히 개발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드팩토 기업부설 연구소에서 새롭게 타겟으로 하는 단백질의 발현량을 조절하여 글로벌 항암제로 개발을 하는 경우나 진단키트로 개발하는 경우, 항암제 시장에서 새로운 입지를 갖게 될 것입니다.

3. 에이프로젠
(주)에이프로젠은 장기간의 기초과학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단백질 의약품 개발 기술을 축적해왔습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허가 받은 항체 바이오시밀러도 당사에 의해서 개발되어 타사에 기술이전 된 것이며, 이후로도 우리는 단백질 및 항체 의약품 설계 기술, 항체 의약품 생산용 고효율 세포주 제작 기술, 바이오리액터를 이용한 항체 의약품 대량 생산 기술, 약효 및 약리 특성 분석 기술 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이제는 해외 대형 제약사들과의 경쟁에서도 앞설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바이오사업 전략은 세계적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적 바이오신약 개발과 블럭버스터급 바이오의약품 으로서 임상적 효능이 장기간 입증되고 시장성이 높은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병행하여 개발 하는 것입니다.
항체 및 단백질 의약품의 사업성을 중대시키기 위해 주요한 품목에 대한 고효율성 생산용 세포주를 이미 구축하였습니다.
현재 10조 원 이상으로 예측되는 세계혈관질환 및 종양치료 시장을 겨냥한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생물학제 제제 임상개발 및 품목 허가와 관련하여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인력을 기용 하여 바이오시밀러 제품 및 글로벌 신약에 대한 임상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대어' 비보존, IPO 출격

'바이오 대어' 비보존이 코스닥 시장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비보존은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거래대금 선두를 달릴 정도로 가장 '핫'한 비상장기업이다.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의 미국 임상 3상을 준비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7일 IB업계에 따르면 비보존은 이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삼성증권이 상장주관 업무를 단독으로 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IPO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보존은 지난 2008년 대표이사인 이두현 박사와 미국 남가주대학교 화학과의 정경운 교수가 공동으로 설립한 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을 개발한 뒤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피란제린(VVZ-149)은 수술 후 통증이나 말기 암과 같은 심한 통증에 사용될 수 있는 진통제다. 기존 마약성 진통제에 준하는 강력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마약성 진통제여서 부작용이 적은 동시에 안정성이 높아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비보존은 지난해 4월 오피란제린의 미국 임상 2b상을 종료했다. 이제 미국식품의약국(FDA)과 미팅을 가지며 미국 임상 3상을 준비하는 단계다. 지난 10월엔 신속 심사제도인 패스트트랙에 지정되기도 했다.

비상장시장에선 비보존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OTC 시장에서 신규 거래가 시작된 후 거래대금 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해 중순엔 시가총액이 1조원 규모를 훌쩍 넘어서기도 했다. 올 들어 7100억~7200억원 수준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비보존은 코스닥 입성과 오피란제린 개발을 토대로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비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수요는 충분하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미국에선 마약성 진통제의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회사측은 올해 2분기 중엔 오피란제린의 임상 3상 시험이 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비마약성 진통제는 부작용이 적은 만큼 기존 진통제의 대체제가 되기 충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보존은 상장사 텔콘RF제약의 계열사(지분율 23%)다. 텔콘RF제약은 이동통신 기지국에 장착되는 각종 장비를 생산하는 RF(Radio Frequency) 부문과 제약 및 바이오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1070100010300000623&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상장 도전 '메드팩토' 국내 첫 병용투여 항암제 임상 속도

올해 상장에 도전하는 메드팩토가 글로벌 제약사와 협업, 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낸다. 기존 항암제 치료 효과를 높이는 병용투여 항암제로 업계 주목을 받으면서 국내 첫 개발 성공 기대감을 높인다.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항암 신약후보물질 '백토서팁' 관련 국내외 9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백토서팁은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를 떨어뜨리는 TGF-β(형질전환증식인자) 신호전달을 선택적으로 억제한다. TGF-β는 암 세포 전이를 촉진하기 때문에 억제해야만 환자 면역기능이 제대로 발현,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

메드팩토는 백토서팁 단독 투여와 병용 투여 두 가지 방식으로 임상시험 한다. 단독 투여는 미국에서 고형암과 골수이형성증후군을 적응증으로 임상시험을 했다. 고형암은 임상 1상이 완료됐고, 골수이형성증후군은 임상 1b상·2a상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식이영향 연구로 임상 1상 중이다.

회사는 병용 투여제로써 백토서팁 역할에 기대가 크다. 병용 투여제는 기존 항암제와 함께 투여했을 때 치료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을 뜻한다. 메드팩토는 이 영역에서만 6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대표적인 적응증이 위암·대장암과 비소세포폐암이다. 각각 MSD,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 임상시험 중이다.

MSD와 진행하는 위암·대장암 임상시험은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 승인 후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다섯 곳에서 이뤄진다. MSD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백토서팁을 병용 투여했을 경우 치료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지 살펴본다. 임상시험 단계는 임상 1b·2a상이다.

(http://www.etnews.com/20190408000373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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