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96호

간략정보

  • 100,000,000
  • 10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9-04-23 09:00 ~ 2019-04-24 23:59
  • 2019-04-25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투자개요

본 상품은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가사 자금을 충당할 목적)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하임바이오를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하임바이오는 2017년 말 부터 최근까지 수 차에 걸친 유상증자로(주당 6천원) 2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하여 금년 임상 1상에 대비하고 있는 바로, 적어도 현금 흐름에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또한 이 회사는 2019년 지재권 연계 IP-R&D전략지원 과제에 선정되었는 등 그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충분히 인정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IP-R&D 국책 전략지원사업은 세게적 수준의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재권 분석 전문기관이 팀을 구성하여 맞춤형 밀착형 특허전략을 수립하여국가경쟁력을 키우는국가정책사업의 일환이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담보기업 개요

자본금: 39.1억 (발행주식수 7,818,729주) ->주석 참조
- 업종: 바이오 의약품 제조및 판매
- 설립일: 2011.09.26
-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703-2호 고려대학교 산학관(안암동5가,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 (T. 02-577-1373)

주) 하임바이오는 2018년 5월 15일 기준으로 주당 6,000원에 1주당 0.2주 비율로 1,718,783주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고 8월 9일 기준 50% 무상증자를 실시하였음.

담보기업 사업개요

하임바이오는 '대사 항암제' 신약 'NYH817100'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임. 하임바이오는 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공동 개발한 폐암 및 위암, 뇌종양 항암제 기술과 국립암센터 췌장암 치료제 개발팀이 개발한 대사조절 항암제 기술을 이전 받았음. 하임바이오가 개발 중인 대사 항암제는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항암제로 기존에 항암치료와 달리 부작용이 없고 완치율을 높일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4세대 항암제임.

하임바이오는 2019년 상반기까지 국립암센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임상 1상을 끝낼 계획으로 이후 2019년 8월경에 뇌종양, 위암, 췌장암으로 임상 2상에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늦어도 2020년 이전에 치료제를 시판할 예정임. 연간 90조 원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다국적 제약사, 국내 선두권 제약사, 바이오벤처 등 수 많은 기업들이 속속 도전장을 내고 있는 가운데 하임바이오의 대사항암치료 기술은 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에 실려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

하임바이오, 한국투자증권 IPO 주관사 선정…상장 추진

하임바이오가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테슬라 룰인 기술특례를 받아 기업공개에 나선다.

바이오 스타트업 하임바이오는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하고 상장 준비를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상장 추진 시기는 2019년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임바이오는 주력 개발 신약이 4세대 대사항암제다. 이 물질은 정상세포는 그대로 두고 암세포만 굶겨 죽일 수 있어 기존 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고 완치율을 높일 수 있는 치료제다.

앞서 하임바이오는 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폐암, 뇌암, 위암, 췌장암 대사항암제 기술을 이전 받아 대사항암제 NYH817100을 개발 중이다.

회사 측은 현재 안전성평가연구소(KIT)에서 신약 NYH817100에 대한 비임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임상1상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하임바이오는 하반기 NYH817100 비임상이 끝나는대로 임상시험 승인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뇌종양과 같은 희귀암의 경우 비임상시험이 완료되거나 임상시험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하임바이오의 IPO를 추진하는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넷마블, 펄어비스 등 상·하반기 게임업계 최대어 주관사로 지정돼 성공적인 상장을 진행했으며, 올해 카카오게임즈의 IPO 주관사로 선정된 바 있다.

하임바이오 김홍렬대표는 "상장 주관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한국투자증권과 상장을 위한 주관 계약을 체결하게돼 상장까지 순항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9년 말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http://daily.hankooki.com/lpage/economy/201808/dh20180814154849138060.htm 참고)

하임바이오, 국책 과제 ‘IP-R&D 전략지원사업’에 선정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4세대 대사항암제를 개발 중인 (주)하임바이오(대표 김홍렬)가 그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게 되었다.

하임바이오는 최근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2019년 지재권 연계 IP-R&D 전략지원 사업’ 과제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하임바이오는 현재 4세대 항암치료제로 불리는 대사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하임바이오 대사항암제 신약(NYH817100)는 암세포의 에너지대사를 차단하는 항암제로, 미토콘드리아의 산화적 인산화 과정에서 NADH를 이용하여 다량의 에너지를 생성하는 전자전달계와 암세포 특이적으로 과발현되어 있는 NADH 생성효소인 ALDH(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를 동시에 억제하여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원리다.

하임바이오가 이번에 선정된 국책과제는 세계적 수준의 IP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인 ‘IP-R&D 전략지원 사업’이다.이 사업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소속 지재권전략전문가(PM)와 지재권 분석 전문기관이 팀을 구성하여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밀착형 특허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핵심, 원천 지식재산권으로 무장한 글로벌 기업을 육성하고 국가경쟁력을 키우는 국가 정책사업의 일환이다.

특허청이 사업을 총괄관리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특허, 디자인, 브랜드, R&D전략전문가 지원, IP-R&D 전략수립해 주고, 기타 협력기관과 함께 특허, 디자인, 상표조사, 분석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밀착형 IP-R&D 전략 지원사업이다.

하임바이오는 신기술신사업 IP전략형을 통해 원천기술의 보호차원에서 특허시장 경쟁사를 분석하고 신기술 및 신사업(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을 위한 핵심 특허의 대응 전략, R&D방향, 우수특허 창출 전략 등의 지원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일 하임바이오는 일본 제약 컨설팅 회사 액셀리드(Axcelead)와 세키스이 메디컬 (Sekisui Medical)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진 바 있다. 일본 액셀리드는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수탁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일본 신약개발 컨설팅 회사이다.

특히 액셀리드는 238년 역사를 가진 일본 제약회사로 세계 제약업계 순위 8위 내에 들어가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Takeda)의 자회사다. 액셀리드는 100품목 이상의 IND(임상시험), 200품목 이상의 NDA/BLA(신약판매 승인신청/생물의약품 허가신청)를 추진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하임바이오는 현재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신약 ‘NYH817100’에 대한 비임상이 마무리 단계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임상준비를 진행중에 있다.

하임바이오 양재혁 본부장은 “이번 국책과제인 IP-R&D 전략지원 사업에 선정된 일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다. 글로벌 신약개발 회사 일본 액셀리드로부터 글로벌 임상시험 진행은 물론 해외자본 유치와 투자 그리고 특허까지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어서 원천기술로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대사항암제 임상을 앞두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27483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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