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99호

간략정보

  • 110,000,000
  • 110,000,000
  • 연 13%
  • 6개월
  • 100.00%
  • 2019-05-27 09:00 ~ 2019-06-02 23:59
  • 2019-06-03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들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해당 주식들을 점유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임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대출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1. 바이오솔루션
- 자본금: 30억 (발행주식수 6,109,085주)
- 업종: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 설립일: 2000.01.14
-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 232 (공릉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테크노파크 519

2. 하임바이오
- 자본금: 39.1억 (발행주식수 7,818,729주) ->주석 참조
- 업종: 화장품 및 화장용품 도매업
- 설립일: 2011.09.26
-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703-2호 고려대학교 산학관(안암동5가,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 (T. 02-577-1373)
주) 하임바이오는 2018년 5월 15일 기준으로 주당 6,000원에 1주당 0.2주 비율로 1,718,783주의 유상증자를 단행하였음.

3. 넷마블네오
- 자본금: 62.1억
- 업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2012.06.08
-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0

4.. 에스바이오메딕스
- 자본금: 1,021,794,000
- 대표자: 강세일
- 업종: 완제 의약품 제조업
- 설립일: 2004.10.01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6길 28 (성수동2가, 우일벤처타운) 2층

5. 울트라브이
- 자본금: 22억
- 업종: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설립일: 2012.01.25
- 주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문화로 54 10층 171호 (계산동, 대산월드프라자)

담보기업 사업개요

1. 바이오솔루션
코스닥 상장기업으로서 줄기세포 응용 기술 및 조직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한 첨단 재생의학 제품과 독성 및 효능 검증용 인체조직모델 제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하는 바이오 기업.
세포치료제로서 2006년 자가 피부유래 각질세포치료제 케라힐, 2015년 동종 피부유래 각질세포치료제 케라힐-알로의 품목허가를 취득하였고, 구슬형태의 자가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는 2018년 조건부 품목허가를 예상.
이외에도 차세대 세포응용 기술의 첨단 재생의약품들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인체조직모델로 피부, 각막, 기관지점막 모델 등을 개발하여 in vitro 독성 및 효능 평가용 시험재료로 판매할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한 대체시험 용역사업을 진행 중에 있음.
피부모델 및 각막모델은 국내에서 유일한 OECD TG(test guideline) 등재를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의 국제 검증연구가 진행된 모델로서, 2017년 11월 OECD TG 등재 제안서를 OECD에 제출하였고, 2018년 OECD TG 등재를 예상.

2. 하임바이오
하임바이오는 '대사 항암제' 신약 'NYH817100'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임. 하임바이오는 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공동 개발한 폐암 및 위암, 뇌종양 항암제 기술과 국립암센터 췌장암 치료제 개발팀이 개발한 대사조절 항암제 기술을 이전 받았음. 하임바이오가 개발 중인 대사 항암제는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항암제로 기존에 항암치료와 달리 부작용이 없고 완치율을 높일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4세대 항암제임.
하임바이오는 2019년 상반기까지 국립암센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임상 1상을 끝낼 계획으로 이후 2019년 8월경에 뇌종양, 위암, 췌장암으로 임상 2상에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늦어도 2020년 이전에 치료제를 시판할 예정임. 연간 90조 원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다국적 제약사, 국내 선두권 제약사, 바이오벤처 등 수 많은 기업들이 속속 도전장을 내고 있는 가운데 하임바이오의 대사항암치료 기술은 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에 실려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

3. 넷마블네오
넷마블네오 주식회사는 넷마블게임즈 주식회사가 2012년 6월 8일을 기준일로 하여 게임 개발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게임 개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함에 따라 설립되었음.  2015년 6월 1일 주식회사턴온게임즈에서 넷마블네오 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지배기업인 넷마블게임즈 주식회사가 80.4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4. 에스바이오메딕스
줄기세포 기반 의약품을 연구개발하고 생산/판매하는 바이오 벤처기업.
의약품은 일반적으로 합성 의약품과 바이오 의약품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바이오 의약품은 유효성분에 따라 유전자재조합 단백질,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혈액제제, 백신 등 생물공학기술을 이용해 생산되는 의약품을 의미함. 전통적인 의약품인 화학합성 의약품에 비해 바이오 의약품은 장기간의 연구개발 투자는 물론 생산조건에 민감한 생물체를 이용하여 생산하고, 제조공정이 복잡하여, 생산시설 구축과 생산기술 확보 등의 어려움 높음에도 불구하고 질환별 표적치료제 개발이 가능해 희귀성이나 난치성 질병에 대한 치료 가능성 제시로 향후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는 산업임.

5. 울트라브이
(주)울트라브이는 피부과·성형외과에서 사용하는 봉합용 녹는 실(PDO-Polydioxanone, PCL-Poly-Caprolactone), 의료기기 및 기능성화장품을 개발·제조하여 국·해외에 공급하는 기업. 더욱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품 공급을 위해 관계 병원 더마스터클리닉 네트워크를 통해 임상 검증을 진행하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음.
울트라브이 리프팅(Ultra V-Lifting)으로 널리 알려진 의료용 봉합사는 울트라브이의 대표적인 브랜드. 간단한 시술로 극대화된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술테크닉을 통해 활용 범위가 더욱 넓어지고 있음.
울트라브이 코스메틱(Ultra V Cosmetic)은 특허 받은 기술력과 다년간의 임상실험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의 유수 병원들에서도 사용하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을 출시하며 새로운 화장품 시장을 개척하고 있음.

하임바이오, 국내 최초 대사항암제 식약처에 IND 신청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4세대 대사항암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 스타트업 (주)하임바이오(HaimBio, 대표 김홍렬)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이하 식약처)에 4세대 대사항암제 NYH817100에 대한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하임바이오는 최근 대사항암제로서는 국내 최초로 대전 안전성평가연구소(KIT, 소장 송창우)에서 진행했던 신약후보 'NYH817100'에 대한 IND 중요 지표인 독성시험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DGMIF, 이사장 이영호) 의약생산센터와 함께 임상1상에서 사용될 임상약에 대한 제제 및 제형개발을 끝내는 등 비임상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에 식약처에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vestigational New Drug, IND)은 의약품의 안전성·유효성 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하는 인체시험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고자 하는 자가 식약처장의 승인을 신청하는 과정이다.

추후 식약처의 IND 승인이 완료되면 하임바이오는 뇌암, 췌장암, 폐암, 위암 등 모든 암종을 대상으로 IRB 승인 및 임상대상자 모집공고를 통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임상 1상에 들어갈 방침이다.

임상 1상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내원하는 모든 암환자 중 대상자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암환자에게 약물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 용량과 인체 내 약물 흡수 정도 등을 평가하고 약물의 체내 동태 등 안전성 확인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하임바이오가 개발 중인 대사항암제(NYH817100)는 이러한 기존 항암제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암세포의 에너지대사를 차단하는 항암제로, 암세포의 에너지 생성경로에 핵심 역할을 하는 물질을 억제하는 NYH817G와 NYH100P를 병용해 암의 에너지대사를 차단하는 치료제다.

특정 암종에 약효가 있는 표적치료제 라기보다는 모든 악성 종양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대사의 특성을 바탕으로 적용되는 약물이다.

특히 이 약물은 암세포만 사멸시켜 기존 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을 극복하고 완치율을 높일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는 "국내 최초로 암치료제 원천기술을 앞세워 식약처에 임상 1상시험계획승인신청이라는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딛게 돼 가슴 뭉클하고 감개무량하다. 이번 IND 신청으로 4세대 대사항암제 개발을 위한 단계별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원천기술로 대사항암제를 개발·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임상시험 성공 및 암치료 시장 진출을 위한 속도전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임상 1상 진행 중 상당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임상에 독보적으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임상팀은 이미 구축된 상태다. 또한 국내 임상1상 진행과 동시에 곧바로 미국 임상 2상 Fast track 진행을 위한 사전준비도 일본 엑셀리드(CRO 겸 컨설턴트)도움으로 국내 임상1상 결과 진행에 따라 엑셀리드 미국 파트너와 병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임바이오는 In vivo ADME(흡수, 분포, 대사, 배설)에 있어 영장류실험까지 금년말에 종결 예정이어서 금번 임상1상 진행과 맞물려 여러가지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만한 한 해 마무리가 될 전망이다.

하임바이오는 IND승인 이후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신청도 진행할 예정이다.

뇌종양, 췌장암 등 치료제가 없는 희귀암의 경우 임상1상에서 약물에 대한 안정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임상 2상에서 약효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한 후 임상3상을 진행한다는 조건하에 임상2상의 데이터로 조기 시판을 할 수 있는 조건부판매허가가 가능하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39434&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참고)

바이오솔루션 인체각막모델, OECD 독성시험 표준모델 채택

국내에서 개발한 안자극 시험법이 OECD 시험가이드라인으로 승인된 가운데 바이오솔루션이 자체 개발한 인체각막모델 ‘MCTT HCETM’를 이용한 안점막자극시험이 OECD의 독성시험 지침으로 승인됐다.

 

해당 지침은 OECD 이사회를 거쳐 공표된 후 세계 각국의 규제 기관에 제출되는 독성시험에 활용될 수 있다.

MCTT HCETM는 인체 세포를 3D 조직배양을 통해 만든 인공각막모델이다.

미국, 유럽 모델을 이용한 시험의 위음성 판정 오류 확률인 5%, 4%에 비해 MCTT HCETM 판정오류확률은 1% 불과하고 기존에 개발된 시험법보다 독성 예측력이 높고 비용이 저렴하다는 게 바이오솔루션의 설명이다.

MCTT HCETM이 국제 표준 모델로 등재됨에 따라 화장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학물질, 가습기 살균제 등의 독성 평가뿐 아니라 유효성 평가에도 활용 가능하다.

바이오솔루션 관계자는 “MCTT HCETM를 통해 화학물질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고, 고가의 외산 인체각막모델 수입을 대체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위상을 제고하는 동시에 독성시험 분야의 발전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바이오솔루션은 이번 국제 독성시험 표준모델 채택을 기점으로 인체조직모델 판매‧홍보뿐 아니라 CRO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전 세계 비임상 독성평가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527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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