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02호

간략정보

  • 8,000,000
  • 8,000,000
  • 연 13%
  • 12개월
  • 100.00%
  • 2019-06-11 09:00 ~ 2019-06-13 23:59
  • 2019-06-14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장외주식 주식거래 사이트 등에서 유통이 되는 카카오게임즈 주식을 양도 담보로 제공하고 그 주식을 당사가 점유하여 원리금 보존을 꾀하는 상품으로서 담보주식은 하반기 상장심사청구 예정기업이며 차주는 카카오계열사 근무자로서 안정된 직장 재직자임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17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 투자자는 당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에 있는 장외주식 시세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종목의 매수매도 현황(빨간색)을 확인할 수 있음.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450,565,000원
- 발행주식수: 90,113 주
- 대표자: 남궁훈, 조계현
- 업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 2013.08.26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알파돔타워 14층
- 홈페이지 https://www.kakaogames.com

손익계산서

대기업 된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상장에 ‘청신호’ 될까?

카카오가 대기업으로 지정되면서 카카오게임즈의 상장에도 ‘청신호’가 켜질지 주목된다.

1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카카오를 IT 기업 최초로 자산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지정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의 올해 자산총액은 지난해보다 2조1,000억원(24.7%) 늘어난 10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네이버와 넥슨, 넷마블 등 국내 주요 포털·게임사보다 높은 수치다.

카카오의 대기업 지정에는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페이지 등 자회사들이 견고하게 덩치를 불려온 영향이 크다. 현재 카카오는 71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SK(111개)와 롯데(95개), 엘지·한화·CJ(각각 75개)에 이어 6번째로 많다.

이 가운데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상장을 추진했을 정도로 카카오의 핵심사업군이다. 카카오의 지난해 매출 2조4,167억원 가운데 게임을 포함한 콘텐츠 매출이 50%에 달한다.

이에 회사는 앞서 지난해 상장을 추진한 바 있다.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후 우량기업에 주어지는 패스트트랙까지 적용받으며 순탄하게 상장이 추진되는 듯 했으나 9월 자진 철회를 결정했다. 회계감리가 지연되면서 당초 목표했던 기업가치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돼서다. 이에 올해 상장을 재추진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7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할 당시 업계가 추산한 기업가치는 1조2,407억~1조9,230억원에 달한다. 회사는 상장으로 1,241억~1,923억원의 자금을 모아 IP 확보 와 개발력 강화 등에 나설 계획이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의 대기업 입성이 카카오게임즈의 상장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선 대기업 지정은 지주사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로서 제대로 평가돼 잠재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게 된다.

그간 카카오의 지주사 전환설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카카오는 2015년부터 주요 사업 부문을 잇달아 자회사로 떼어내며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해왔다. 2017년 8월에는 카카오게임즈의 지분 41.8%를 보유한 중간 지주사 카카오게임즈홀딩스를 흡수합병하며 게임 사업 부문을 자회사인 카카오게임즈로 통합한 바 있다.

지주회사 체제를 도입하면 수십개로 늘어난 자회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정부의 규제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카카오공동체와 추진하는 신사업 시너지 확대, 대기업 자회사로 따라오는 투자 안정성 또한 매력적인 요소다.

카카오게임즈의 실적 개선도 호재다. 카카오게임즈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두배 이상 늘어난 4,208억원을 기록,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상승기류를 타고 있다. 영업이익도 전년 386억원보다 22% 오른 47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말 기준 현금과 현금성 자산은 1,048억원으로 전년보다 443억원가량 늘어났다. 여기에 크래프톤이 상환전환우선주(RCPS) 16만6,666주를 50억원에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자본도 늘었다. 부채도 1,355억원에서 1,290억원으로 소폭이나마 줄었다.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도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다.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가 대표적이다.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 100만명을 넘길 정도로 많은 기대를 모은데 이어 출시 후 매출 3위까지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 PC온라인 게임 부문에서는 글로벌 인기 핵 앤슬래시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과 MMORPG ‘에어(A:IR)’를,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는 오픈월드 MMORPG ‘테라 클래식’, ‘달빛조각사’ 등 퍼블리싱 신작과 라이언 어피치 등 ‘카카오프렌즈’IP를 활용한 ‘프렌즈타운’, ‘디즈니 프렌즈 탁구’ 등 자체 개발작을 선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의 대기업 지정이 (카카오게임즈에) 마냥 호재로 보기 어렵다”며 “대기업 집단 지정은 공정위의 직접적인 규제를 받는다는 점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여러 가지 규제로 사업 확장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상장을 위해 카카오게임즈는 이전보다 훨씬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 전했다.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33 참고)

‘카카오게임즈’, 상장 재추진에 엇갈리는 시선

카카오가 최근 넥슨 인수전에도 뛰어드는 등 게임산업에 전방위적 투자확대를 강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상장을 철회한 카카오게임즈의 상장 재추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9월 카카오게임즈는 돌연 코스닥 상장을 취소하고 2019년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재추진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계 감리가 늦어진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카카오게임즈의 비상장 게임사들의 지분 가치 평가 문제로 금융당국의 회계감리가 길어졌고, 이에 증권신고서 제출 등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

당시 회사는 “지속 성장이라는 장기적 관점에서 사업 방향의 우선순위를 판단했다”며 “상장 대신 올해 목표한 경영 전략상 핵심 사안과 게임 개발, 지식재산권(IP) 보유 기업과의 인수·합병(M&A) 등 과제를 추진하는 데 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업계에서는 카카오가 플랫폼, 퍼블리싱, 개발 등 게임사업 저변을 강화해 차후 기업공개 시 최대한 몸값을 부풀리지 않겠냐는 해석이 나왔다.

실제 그간 PC 온라인 게임에 집중해오던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등이 흥행을 거두며 모바일 게임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8일 출시된 ‘프렌즈타운’은 사전 예약자만 240명에 달해 카카오게임 역대 최대 사전 예약자를 수록하기도 했다.

카카오가 올해 재상장을 공언한 만큼 시장은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우선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만큼 빠른 시일내 상장이 재추진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4,208억원, 영업이익은 472억원, 당기순이익은 18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두 배 넘게 늘었고 영업이익도 20% 이상 확대됐다.

서비스 중인 게임이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어서다. 특히 지난해 4월 서비스 시작한 PC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가 대박이 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온라인’도 꾸준한 인기다.

반면 올해 상장이 어려울 것이라 보는 시각도 있다. 매출은 늘었지만 순이익은 줄어든 탓이다. 순이익만 놓고보면 2017년 606억원에서 지난해 171억원으로 44.6% 급감했다. 몸집은 커졌지만 이익은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흥행작인 ‘검은사막’의 계약 종료도 9월로 예정돼있어 매출 하락에 대한 우려도 있다.

다만 카카오게임즈의 넥슨 인수는 변수로 남아있다. 카카오게임즈가 넥슨을 인수할 경우 개발역량 확대와 지식재산권 확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추진 동력을 얻을 수 있어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시사위크>와의 통화에서 “아직 정해진 것은 없고 시기나 상황을 다각도로 고려해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상반기 모바일에서는 ‘콘트라: 리턴즈’, ‘테라 클래식’, PC 온라인에서는 글로벌 대작 ‘패스 오브 엑자일’ 등으로 멀티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확대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842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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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닥 86호 대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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