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03호

간략정보

  • 260,000,000
  • 260,000,000
  • 연 13%
  • 6개월
  • 100.00%
  • 2019-06-13 09:00 ~ 2019-06-17 23:59
  • 2019-06-18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엔쓰리엔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임.
담보회사(엔쓰리엔)사는  2018년도 전환사채  160억원(주당 잔환단가 7500원)발행 성공하여 회사의 유동성에 문제 없어 보이며 금년 1/4 분기부터 매출 신장세 본격화되고 있어 하반기 혹은 내년 상반기 상장청구하겠다는 회사의 계획은 큰 차질 없어 보입니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자본금: 8,844,760,000원
- 발행주식수: 17,689,520주
- 대표자: 남영삼
- 업종: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 설립일: 1999-06-21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0 6층 (여의도동,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빌딩)
- 홈페이지 www.n3n.co.kr 

담보기업 사업개요

1999년 설립 이래 독보적인 영상 특허기술, 다양한 산업분야의 축적된 경험,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을 토대로 혁신적인 IoT 플랫폼을 개발해 오고 있음. 엔쓰리엔의 IoT 플랫폼은 모니터링, 시스템 통합, 빅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의 특화된 기술력으로 디지털 시대의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서비스 등 모든 산업에 구현되어 왔으며 시스코의 IoT 기술 투자 유치를 비롯, 세계적인 업계 선도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음.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기술의 영역은 물론 응용기술 영역에까지 사업모델을 구축 ‘IoT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음. 각 영역의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각각의 독자적인 사업모델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뿐 만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형태의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전환사채

엔쓰리엔, 'IoT·빅데이터·5G' 연계기술로 특례상장 시동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엔쓰리엔이 IoT(사물인터넷), 5G 등 신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특례상장에 도전한다. 4차산업혁명과 연계할 수 있는 자체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한데다 해외에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어 시장 평가에 따라 최대 50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노릴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쓰리엔은 최근 IPO(기업공개) 주관사와 미팅을 통해 연내 상장 계획을 확정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상반기 중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 하나금융투자다.
 
엔쓰리엔은 다양한 데이터의 분석 정보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공급하는 회사다. 2014년부터 관련 기술을 개발, 현재 국내에선 마땅한 경쟁자가 없다. 엔쓰리엔의 소프트웨어 기술은 사물 간 통신이 이뤄지는 IoT, 네트워크 장비 간 데이터 통신이 근간이 되는 5G,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엔쓰리엔은 그동안 개발한 기술을 토대로 해외 시장 개척에 공을 들였다. 그동안 미국에선 AT&T, 시스코 등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성과를 냈다. 지난해 12월에는 일본 신규 통신사에 5G 운영과 관련한 소프트웨어 1차 공급을 시작했다. 앞으로 5G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경우 엔쓰리엔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엔쓰리엔은 소프트웨어 공급 확대 및 신규 고객 창출 등을 통해 올해 매출액이 4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기술개발 등 비용 구조 문제로 흑자전환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매출 증가 추세와 성장 잠재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시장에선 엔쓰리엔의 보유 기술의 독특함과 시장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공모 과정에서 큰 주목을 받을 만한 기업이란 평가가 우세하다. 공모시장에서 비교적 인기가 높은 IoT, 자율주행, 빅데이터, 5G 등 신기술과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다.

반면 아직 적자 기업인 만큼 테슬라요건(이익미실현요건) 등 특례상장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과정에서 여러 변수가 부각될 수 있다는 지적도 고려해야 한다. 최근 장외 호가 기준 기업가치는 17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엔쓰리엔 관계자는 "2017년부터 특례상장을 검토했지만 해외 사업 성과를 보여준 뒤 IPO에 나서고 싶었다"며 "이제 미국, 일본 등에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상장의 적기가 왔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엔쓰리엔의 데이터 시각화 소프트웨어는 아직 본격적으로 개화하지 않은 사물인터넷, 5G 등 시장과 연관이 깊은 기술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에는 자율주행 분야에서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31815073393626 참고

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