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06호

간략정보

  • 120,000,000
  • 120,000,000
  • 연 13%
  • 6개월
  • 100.00%
  • 2019-06-18 09:00 ~ 2019-06-20 23:59
  • 2019-06-21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서 K-OTC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비보존(만주, 거래가 주당 30,950원 )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13,088,982,000원 (발행주식수 13,859,464주)
- 업종: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설립일: 2008.06.01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49 (성수동1가,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Ⅲ) 604호
- 홈페이지: www.vivozon.com

담보기업 사업개요

주식회사 비보존(이하 "당사"라 함)은 2008년 6월 5일에 주식회사 아리사이언스로부터 물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며, 신약개발 중 통증의학분야의 의약품 및 의약품원료의 개발, 의약품 등의 비임상 및 효능에 관한 연구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사업장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357, 디동 9,10층에 소재(2018년 4월 13일 변경 등기)하고 있습니다.
비보존은 2008년 8월 14일에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제25조의 규정에 의해 벤처기업인증을 받았고 2009년 1월 14일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기업부설연구소인증서를 받아 부설 의생물학 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비보존은 신약개발 중 통증의학분야의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의 개발, 의약품 등의 비임상 및 효능에 관한 연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새로운 Paradigm을 제시하면서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및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대어' 비보존, IPO 출격

'바이오 대어' 비보존이 코스닥 시장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비보존은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거래대금 선두를 달릴 정도로 가장 '핫'한 비상장기업이다.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의 미국 임상 3상을 준비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7일 IB업계에 따르면 비보존은 이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삼성증권이 상장주관 업무를 단독으로 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IPO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보존은 지난 2008년 대표이사인 이두현 박사와 미국 남가주대학교 화학과의 정경운 교수가 공동으로 설립한 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을 개발한 뒤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피란제린(VVZ-149)은 수술 후 통증이나 말기 암과 같은 심한 통증에 사용될 수 있는 진통제다. 기존 마약성 진통제에 준하는 강력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마약성 진통제여서 부작용이 적은 동시에 안정성이 높아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비보존은 지난해 4월 오피란제린의 미국 임상 2b상을 종료했다. 이제 미국식품의약국(FDA)과 미팅을 가지며 미국 임상 3상을 준비하는 단계다. 지난 10월엔 신속 심사제도인 패스트트랙에 지정되기도 했다.

비상장시장에선 비보존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OTC 시장에서 신규 거래가 시작된 후 거래대금 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해 중순엔 시가총액이 1조원 규모를 훌쩍 넘어서기도 했다. 올 들어 7100억~7200억원 수준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비보존은 코스닥 입성과 오피란제린 개발을 토대로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비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수요는 충분하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미국에선 마약성 진통제의 오남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회사측은 올해 2분기 중엔 오피란제린의 임상 3상 시험이 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비마약성 진통제는 부작용이 적은 만큼 기존 진통제의 대체제가 되기 충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보존은 상장사 텔콘RF제약의 계열사(지분율 23%)다. 텔콘RF제약은 이동통신 기지국에 장착되는 각종 장비를 생산하는 RF(Radio Frequency) 부문과 제약 및 바이오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1070100010300000623&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텔콘RF제약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美 임상3상”

텔콘RF제약 관계사인 비보존은 연구·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오피란제린(VVZ-149)에 대한 미국 임상 3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등 4개 주에 소재한 총 5곳의 임상 기관에서 진행된다.

비보존 관계자는 “미국 내 임상을 위한 첫 환자가 등록돼 3상 시험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며 “향후 약 1년간 300명의 환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임상 3상시험 및 안전성 연구가 이어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오피란제린은 중독 등 기존 마약성 진통제가 가진 심각한 부작용이 없는 차세대 진통제다. 마약성 진통제의 오남용이 미국 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각돼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다.

오피란제린은 미국 및 한국에서 진행된 임상 2상에서 통증 개선 및 마약성 진통제 사용 절감 등 유의미한 결과를 보인 바 있다.

텔콘알에프제약 관계자는 “오피란제린이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만큼 개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paxnetnews.com/allView?vNewsSetId=6073&articleId=2019052411071401226&objId=A2019052411071401226&portalCode=naver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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