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09호

간략정보

  • 18,000,000
  • 18,000,000
  • 연 13%
  • 6개월
  • 100.00%
  • 2019-06-27 09:00 ~ 2019-06-28 23:59
  • 2019-06-28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기존대출 프리스닥 92호의 만기 도래에 따른 재대출건으로, 장외주식을 투자 목적으로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로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엑스엘게임즈(거래가 20,000원 수량 1,800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해당주식을 질권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임.

2. 원리금 상환방식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4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엑스엘게임즈 개요

- 자본금: 2,856,250,000 원 (발행주식수 5,712,500 주)
- 업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 2003-04-10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45번길 14 7층(삼평동, 네오위즈판교타워)
- 홈페이지: www.xlgames.com 

엑스엘게임즈 사업개요

엑스엘게임즈는 한국 PC MMORPG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는 송재경 대표가 이끄는 게임사다. 송 대표는 ‘바람의 나라’, ‘리니지’ 등을 제작하며 한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유명 판타지 소설 ‘달빛조각사’를 기반으로 제작한 동명의 모바일 MMORPG를 제작하고 있다.

전환상환우선주

카카오게임즈, 엑스엘게임즈 ‘달빛조각사’ 배급맡고 100억 투자

카카오게임즈가 게임 개발회사 엑스엘게임즈의 새 모바일게임 ‘달빛조각사’를 배급(퍼블리싱)하기로 하고 100억 원을 투자해 지분 일부도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엑스엘게임즈과 신작 모바일게임 달빛조각사의 배급계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파트너십)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달빛조각사는 엑스엘게임즈가 남희성 작가의 같은 제목 소설을 바탕으로 개발한 모바일 기반의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카카오게임즈는 달빛조각사를 올해 안에 테스트하는 것을 목표로 엑스엘게임즈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는 “오랜 개발 경험과 성과를 보유한 엑스엘게임즈와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달빛조각사 배급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카카오게임즈의 라인업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엑스엘게임즈가 진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도 참여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00억 원 규모의 보통주를 사들여 엑스엘게임즈의 지분 약 4.6%를 확보했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각자대표이사는 “카카오게임즈와 파트너가 돼 기쁘고 든든하다”며 “엑스엘게임즈가 지닌 개발능력을 살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엑스엘게임즈는 2003년 4월 설립된 게임 개발회사로 2013년부터 대형 PC게임 아키에이지를 국내외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2907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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