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12호

간략정보

  • 30,000,000
  • 30,000,000
  • 연 13%
  • 6개월
  • 100.00%
  • 2019-07-08 09:00 ~ 2019-07-09 23:59
  • 2019-07-09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장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하고자 신청한 대출채권으로  코넥스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나라소프트 주식(거래가격 980원, 80,000주)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해당계좌에 질권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임.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2,477,000,000 (발행주식수 4,954,000주)
- 업종: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 2002-12-09
-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163, 2층 (양재동, 혜인빌딩)
- 홈페이지: www.narasoft.com

담보기업 사업개요

당사는 2002년 12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태동기에 소프트웨어 제작 및 유통을 사업목적으로 법인설립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이 축적되어야 본격적으로 제품의 공급 및 판매가 가능하여 당사는 설립 이후 약 5년간 연구개발에만 전념하였습니다. 당사는 2006년까지 확보한 웹기반의 솔루션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영역까지 제품 범위를 확장하였습니다.

현재 당사는 오랜 기간에 걸친 소프트웨어 개발능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육용솔루션(NS스포츠), 경영용솔루션(스마트오피스), 교육용솔루션(스마트캠퍼스), 문화용솔루션(NS컬쳐솔루션) 등의 제품을 자체 기술과 인력을 통해 개발하였습니다. 2016년 이후 당사는 스크린스포츠 소프트웨어를 주력제품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신규 총판법인과의 계약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있는「‘18년도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계획」에 따라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라소프트, '스마트스크린' 상반기 수출 100만불 달성

(주)나라소프트는 최근 스마트스크린 제품과 관련해 미국 휴스턴과 LA, 마카오 등으로 올 상반기에만 100만불 이상 수출 계약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스크린은 골프, 테니스, 볼링, 축구, 야구 등 수십여 종의 스포츠 및 교육·문화 체험 등이 한 부스 내에서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테리어 공사가 배제된 특허 받은 시스템 모듈형의 스마트부스로 해외 시공의 어려움이 없어 해외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나라소프트에서 출시한 스마트스크린은 하나의 부스에서 20여 종의 스크린 스포츠가 가능해 테니스, 골프, 축구, 야구, 양궁, 투창, 골프, 게이트볼, 볼링, 풋골프, 풋베이스볼, 아동골프,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등이 가능하다. 스크린 기반 시설을 이용한 노래, 연주, 영화, 감상 및 스마트한 원격교육 시스템까지 내장돼 있어 체육교육문화가 복합된 시스템으로써 최근 문체부 주관 학교 '가상현실 스포츠실' 사업에 설치 공급을 진행 중이다.

나라소프트 김호상 대표는 “해외 수출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전한 체육문화가 가능한 스마트스크린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1009322292494 참고)

나라소프트, 내년 코스닥 이전상장 한다

코넥스 상장사 나라소프트가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한다. 목표 시점은 내년 하반기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나라소프트는 IBK투자증권과 내년 코스닥 데뷔를 목표로 상장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호상 나라소프트 대표이사는 "내년 상반기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이전상장 심사신청을 하고 같은 해 상장하는 게 목표"라며 "지정자문인과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라소프트는 지난 2017년 3월 IBK투자증권과 지정자문인 계약을 맺고 같은 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산업 기업공개(IPO) 지원사업을 통해 코넥스에 상장했다. 나라소프트는 IBK투자증권에 코스닥 상장주관 업무도 맡겼다. 기술특례 상장을 이용해 이르면 내년 상반기 코스닥에 이전상장할 예정이다.

나라소프트는 내년 주주총회에서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해 정관을 변경하고 같은 해 3월 중순 거래소에 상장적격성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상장 준비 작업이 지체 없이 진행될 경우 내년 코스닥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2002년 설립된 나라소프트는 교육·체육·문화 관련 100여 종의 상업용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회사다. 한 공간에서 골프와 야구, 축구, 테니스 등 20여종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스마트 스크린 브랜드를 내세워 성장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나라소프트의 지난 2017년 매출은 27억8000만원이다. 영업이익은 8억2000만원, 순이익은 7억4000만이다. 엔에스컬쳐와 나라비즈, 엔에스아트, 나라시스템, 나라디자인, 나라미디어 등을 자회사로 뒀다. 자본금은 24억7700만원이다.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신성장 기반 자금 지원업체'로 선정돼 실사를 앞뒀다. 김 대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해온 4차 산업혁명 기업으로서 (이번 선정은) 정부 지원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IB업계 관계자는 "나라소프트는 미국과 중국, 일본 등에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판매해 해외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며 "상장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할 경우 고성장이 기대되는 회사"라고 말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306_0000578597&cID=10401&pID=10400 참고)

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