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22호

간략정보

  • 60,000,000
  • 60,000,000
  • 연 13%
  • 9개월
  • 100.00%
  • 2019-07-30 09:00 ~ 2019-08-04 23:59
  • 2019-08-05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메디오젠(15,600주, 거래가 주당 14,000원 )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임. 동사는 작년  3월과  9월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민앤지가 주당 15000원 이상으로 188억원을 투자하는 등 기업가치를 높게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내년 중 상장심사청구 예정 기업입니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 2,601,000,000원  (발행주식수  5,202,000주)
- 업종 : 건강기능식품 제조업
- 설립일 : 2000-06-17 
- 주소 : 충청북도 제천시 바이오밸리1로 120 (왕암동) (T. 02-858-3018)
- 홈페이지 : www.mediogen.co.kr

담보기업 사업개요

살아있는 미생물을 취급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산업의 특성을 최적화 할 수 있는 조건은 유효성, 안정성 및 생산성의 확보입니다. 메디오젠은 생리활성기능이 우수한 균종을 다수 개발하였으며 이를 다양한 특허 및 논문으로 통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우수균주 확보기술과 함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복합 코팅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 기술은 장에서 높은 생존율을 나타내며, 장기 보존 시에도 유수업체의 경쟁제품 대비 우수한 생존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메디오젠은 경쟁력이 우수한 프로바이오틱스 ODM 완제품을 개발, 공급 중에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최초로 유산균을 주원료로 한 14종의 맞춤형 유산균 완제품 시리즈를 출시하며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유산균 제품의 공급에서 탈피해 소비자의 구체적인 증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생산기술의 우위를 기반으로 소재중심의 유통경로로서 B2B 라인을 확보하였고 17년 3월 자사 브랜드 제품의 출시로 약국전문 온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질환별-증상별로 제안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엄격한 국내 표시-광고 규제제도로 인하여 판매에 많은 제한이 있음을 예상하였지만, 증상-질환을 상징화 처리하여 시인성을 높임으로서 규제를 돌파할 수 있었고 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적용된 방식입니다.

손익계산서

민앤지, 메디오젠 지분 확대 까닭은

융합 정보기술(IT) 전문기업 민앤지(종목홈)가 바이오기업 메디오젠의 지분을 잇따라 매입하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자회사 바이오일레븐의 유통 확대를 위해 제품공급 네트워크를 마련한게 아니냐는 분석이다.

민앤지는 지난 20일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제조·판매·유통업체 메디오젠의 주식 19만4346주를 37억원에 인수했다. 인수 가액은 주당 1만9223원이다.

올초부터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3월 94억원 어치의 메디오젠의 구주 62만4576주(12.01%)를 인수했던 민앤지는 이달에만 두 차례에 걸쳐 50만여주를 추가로 확보하며 지분율을 21.51%까지 늘렸다. 보유주식은 111만8922주다. 지분인수에 투입된 자금만 188억원을 넘어섰다.

민앤지는 총 3차례 지분인수를 통해 메디오젠의 지분 21.51%를 보유하게 됐다. 기존 백남수 대표이사(20.0%)를 넘어 단일 최대주주로 올라선 것이다. 백남수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42.32%에서 38.58%로 줄었다.

민앤지는 지분인수와 관련해 기존 투자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미 유사한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의 지분도 15.8%를 보유하고 있다.

IT전문기업인 민앤지가 메디오젠의 지분 확보에 나선 것은 관계사 바이오제품 유통기업 바이오일레븐과의 시너지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일레븐은 국내외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을 공급받아 유통에 나서온 기업이다. 민앤지는 지난 2016년 사업다각화를 위해 바이오일레븐의 지분15.8%를 6억원에 인수했다.

2000년 설립된 메디오젠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라비센 시리즈 등을 생산해온 바이오벤처다. 메디오젠은 장내 유해 미생물을 억제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생산시설과 관련해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GMP)인증도 획득하고 있다.

민앤지의 대규모 지분투자는 단순 건강식품 유통사인 바이오일레븐의 사업역량을 확대하고 공급 제품의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마련하기 위해 생산 설비를 갖춘 메디오젠과의 협력에 나선 것이다. 향후 메디오젠과 바이오일레븐은 각각 생산과 유통을 전담할 것으로 보인다.

민앤지 관계자는 이번 지분인수 관련 "지분 추가인수는 단순한 외연 확장과 기존 투자 사업 시너지 창출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2018/09/21  기사 - http://cn.moneta.co.kr/Service/paxnet/ShellView.asp?ArticleID=2018092110330901123&linkID=27&newsSetID=6073 참고

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