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23호

간략정보

  • 300,000,000
  • 30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9-08-06 14:00 ~ 2019-08-07 23:59
  • 2019-08-07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티맥스소프트(30,000주 거래가 주당 35,000원)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 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티맥스소프트 개요

- 자본금: 6,403,000,000 (발행주식수 12,806,000주)
- 업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 1997-06-03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29 (수내동, 수내빌딩,분당세무서) 8,9층
- 홈페이지: https://kr.tmaxsoft.com/main.do
- 전화번호: 031-8018-1000

티맥스소프트 사업개요

JEUS를 중심으로 한 당사의 주력 제품인 미들웨어 제품들은 전체 티맥스소프트 제품 매출에서 약 7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JEUS는 세계적인 수준의 Java 기술력, 합리적인 가격 및 라이선스 정책, 고품질의 기술지원 서비스로 전체 매출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성능 모니터링 제품인 SysMaster,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인 InfiniCache와의 연계판매로 사업기회를 확대시키고 있으며, 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레임워크 제품 ProObject, 인터페이스 제품 InfiniLink의 기반 미들웨어로 판매되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의 시장 요구에 발맞춰 2014년 출시된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 제품인 InfiniCache는 향후 신속한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 요구사항에 대응할 뿐 아니라,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인 JEUS, 프레임워크 제품인 ProObject와 함께 사용 시 높은 성능 향상이 가능해 향후 전체 제품 판매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페이스 제품군은 금융권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FEP(Front-End Processor) 솔루션 AnyLink는 대외계 시스템 확장과 제품 업그레이드에 따른 금융권에서의 지속적인 수요와 통신/유통 분야로의 확대로 꾸준한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ESB(Enterprise Service Bus) 엔진인 ProBus는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이와 연계한 어댑터(Adapter)수요에 힘입어 공공/금융 분야에서 매출규모를 유지하였다. 2015년 하반기에는 하나의 제품으로 모든 인터페이스 연계가 가능한 고가용성 통합 인터페이스 솔루션인 InfiniLink가 출시될 예정으로 향후 인터페이스 시장의 신규 시장 진입 및 윈백 등으로 더 높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 전체 인터페이스 제품 군은 2015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94%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프레임워크 제품인ProFrame및 Java 프레임워크 신제품인 ProObjet는 2015년 상반기에 대형 통신사 및 증권 차세대에 수주되어 작년 동기 대비 고성장을 이뤄냈으며 하반기에도 다수의 금융권 차세대 수요가 예정되어 있어 높은 판매 성장이 예상된다.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인 SysMaster는 공공/금융/제조/유통 등 전 산업분야에서 고른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5년 하반기에는 제품 안정화 및 고도화에 집중하여 당사의 전략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BMS 솔루션인 Tibero는 시장에서 안정성과 성능에 대한 입증 받으며 외산 데이터베이스의 확실한 대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공공/금융/제조/통신 분야 등의 전 산업군에서 고객들을 확보해가며, 매출 확대가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5년 하반기 출시하는 신제품인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AnyMiner는 수요처들을 확보하여 8월 현재 도입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제품 출시 후 국내 빅데이터 산업의 주류로 빠르게 진입할 것이 기대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 IPO 하반기로 순연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예고한 티맥스소프트가 하반기로 상장 시점을 연기했다. 티맥스데이터 등 관계사 간 자금거래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상장 일정이 다소 지연됐다. 향후 지배구조 재정비를 매듭지으면 IPO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9일 IB업계에 따르면 티맥스소프트는 올해 상반기로 내정한 IPO 시점을 하반기로 연기했다. 연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는 상장 목표는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다.

IB업계 관계자는 "티맥스소프트가 올해 상반기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며 "티맥스소프트와 관계사 사이에 얽힌 자금거래를 끊는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지체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중순부터 지배구조를 재정비하는 데 매달려 왔다. 올해 본격적으로 IPO에 나서기 전에 미리 풀어야 할 선결 과제로 인식해 왔다. 상장 심사 과정에서 돌발 이슈가 불거지는 상황에 대비한 것이다.

이들 거래 관계의 재정비 자체는 순탄하게 마무리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관계사 간 자금거래를 해소하기 위한 재원이 확보된 상태다. 지난해 8월 오너인 박대연 회장은 티맥스소프트 주식 약 300억원 어치(100만주 가량)를 매각했고, 티맥스데이터는 약 4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EB)를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 당초 예정보다 일정이 미뤄졌지만 지배구조 재정비는 결국 매듭이 지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박 회장과 티맥스데이터의 거래 상대방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이하 린드먼아시아)였다. 이 투자사는 운용 중인 펀드를 통해 총 700억원 안팎의 투자를 단행했다. 린드먼아시아는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 등 티맥스 계열사의 성장 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티맥스소프트는 내부 거래 관계를 해소하고자 이미 자금을 확충한 상태"라며 "다만 만반의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조금씩 늦춰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배구조 재정비가 마무리되면 상장 작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티맥스소프트는 이제 업계에서 몇 안 되는 토종 소프트웨어(SW) 기업이다. 외산 SW가 장악한 국내 시장에서 국산 브랜드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웹 응용 서버(WAS) 분야에선 국내 1위를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SW 섹터의 성장성을 인정받아 상장 밸류 1조원 수준에 도전할 방침이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2190100027870001770&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 2019년 2월 21일

티맥스소프트, ‘제우스 8’으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티맥스소프트(대표 김동철)는 자사 미들웨어 제품 ‘제우스(JEUS) 8’이 10일 개최된 ‘제5회 글로벌 상용SW명품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상용SW명품대상은 명품 상용SW를 개발·보급해 국내 상용SW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등을 선발·포상하는 자리다.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정부정보화협의회, 문화정보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상용SW협회, 한국PMO협회가 주관한다.

티맥스의 ‘제우스 8’은 우수한 국내 공급 실적과 수출 실적으로 국내 상용SW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된 미들웨어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오토 스케일링(Auto Scaling) 기능을 추가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을 바탕으로 ‘제우스 8’의 탁월한 제품 성능과 안정성, 뛰어난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와 차별화된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시장점유율을 더욱 확대하고 상용SW산업 발전에도 더욱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김동철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제5회 글로벌 상용SW명품대상에서 ‘제우스 8’이 우수한 실력과 상용SW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SW산업 발전과 글로벌 성과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4638 참고 - 2019년 5월 12일

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