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49호

간략정보

  • 500,000,000
  • 500,000,000
  • 연 13%
  • 6개월
  • 100.00%
  • 2019-10-29 10:00 ~ 2019-10-31 23:59
  • 2019-10-31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  K-OTC 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메디포럼(270,000주 거래가 주당 5,820원)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

 메디포럼은 K-OTC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로 최근 바이오 주식의 급락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4천원대 초중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메디포럼이 주력하는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  'PM012'는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 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후기와 임상 3상 계획 승인을 받고, 현재 2상 후기를 진행 중입니다. 금년 상반기 신한금융투자 등 투자금융기관으로부터 2차례에 걸쳐  474억을 투자 유치한 바 있어 보유 현금이 충분하며 1-2년 내에 기술특례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메디포럼 개요

- 자본금 : 10,607,416,500원 (발행주식수 21,214,239주)
- 업종 :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
- 설립일 : 2015-05-21
- 주소 : 경기도 군포시 군포로 488-1 3층(당동, 흥명빌딩)
- 홈페이지 : www.gmediforum.com 

메디포럼 사업개요

체외진단시약 연구ㆍ개발, 치매질환 관련 천연물 신약 연구ㆍ개발 및 여성용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바이오 전문기업.
창업 이래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독창적인 기술 플랫폼을 확보한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

메디포럼 현금흐름표

메디포럼, 제약사 두 곳 품에 안는다…씨트리·아이월드제약 인수

메디포럼이 제약사 두 곳을 동시에 인수한다. 메디포럼은 치매치료제(PM012)에 대한 임상2b상을 진행하고 있는 신약개발 바이오업체다. 이번 인수로 의약품 제조 시설과 유통망, 연구개발 인력 등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신약개발기업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메디포럼은 씨트리(047920)와 아이월드제약을 동시에 인수키로 결정하고 이날 오후 인수 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메디포럼은 지난 상반기부터 임상3상 완료와 코스닥 특례상장, 신약허가신청(NDA)등을 위해서 제약사 인수를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전략적 투자자(SI)등의 형태로 메디포럼에 투자하기도 했다.

이번에 인수하게 되는 씨트리는 1998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다. 치매치료제 ‘리바스티그민’을 제조하고 있고, 노인성질환 의약품 개발을 하고 있어 치매와 파킨슨 병 등 노인성질환 관련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메디포럼과 방향성이 일치한다. 올해 2분기까지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2억여원을 각각 기록했다. 아이월드제약은 메디포럼의 치매치료제(PM012)임상 약을 제조하고 있는 곳으로 천연물 추출기술을 가지고 있는 제약사다. 작년기준 매출액 220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향후 메디포럼이 NDA를 진행할 때 필요한 시설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는 이유에서 인수를 결정하게 됐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76566622653576&mediaCodeNo=257&OutLnkChk=Y 참고 - 2019.10.16 기사

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