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50호

간략정보

  • 50,000,000
  • 50,000,000
  • 연 13%
  • 9개월
  • 100.00%
  • 2019-10-31 10:00 ~ 2019-11-01 23:59
  • 2019-11-01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 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엔쓰리엔 주식을(23,980주/거래가 5,500원)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임.
담보물로 제공된 엔쓰리엔은 사물인터넷·5G 등 4차산업 관련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2018년 상반기 VC들로부터 주당 7,500원 전후의 행사가격으로 160억원을 BW로 투자받은 바 있으며, 금년 상반기 부터 매출 신장세가 본격화되고 있어 빠르면 금년 하반기 혹은 내년 상반기 상장 계획이 순조롭게 이행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5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  8,844,760,000원
- 발행주식수 : 17,689,520주
- 대표자 : 남영삼
- 업종 :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 설립일 : 1999-06-21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0 6층 (여의도동,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빌딩)
- 홈페이지 : www.n3n.co.kr

사업개요

1999년 설립 이래 독보적인 영상 특허기술, 다양한 산업분야의 축적된 경험,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을 토대로 혁신적인 IoT 플랫폼을 개발해 오고 있음. 엔쓰리엔의 IoT 플랫폼은 모니터링, 시스템 통합, 빅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의 특화된 기술력으로 디지털 시대의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서비스 등 모든 산업에 구현되어 왔으며 시스코의 IoT 기술 투자 유치를 비롯, 세계적인 업계 선도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음.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기술의 영역은 물론 응용기술 영역에까지 사업모델을 구축 ‘IoT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음. 각 영역의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각각의 독자적인 사업모델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뿐 만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형태의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엔쓰리엔, '영상 데이터' 집대성…IoT 선도

시각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엔쓰리엔(N3N)이 테슬라 제도(이익미실현 기업 상장)를 활용해 기업공개(IPO)에 나섰다. 엔쓰리엔은 영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전송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네트워크를 증설하지 않고서도 영상 데이터를 다룰 수 있어 비용면에서 강점을 갖는다. 사물인터넷(IoT) 시대의 핵심 데이터가 영상인만큼 엔쓰리엔의 기술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 업체인 시스코(CISCO)가 엔쓰리엔의 기술력을 일찌감치 알아봤다. 4년간의 기술실사, 1000번의 미팅을 거쳐 시스코는 2014년 엔쓰리엔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시스코 샌프란시스코 본사의 투자심의를 통과한 국내 기업은 엔쓰리엔이 유일하다.

시스코가 전략적투자자(SI)로 합류한 이후 엔쓰리엔은 시각화 소프트웨어 개발에만 몰두했다. 연구개발(R&D), 마케팅 등으로 비용소요가 확대돼 실적은 적자를 내고 있다. IPO 공모 자금을 활용해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각화 소프트웨어에서 기술 판매로 확장

엔쓰리엔의 핵심 기술은 POD(Pixel on Demand)다. POD는 영상 전송 기술로 대량의 영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영상 데이터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네트워크 대역폭을 줄여 비용 절감 효과까지 더했다.

POD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시각화 솔루션은 'WIZEYE'와 'INNOWATCH'다. 해당 솔루션은 국내외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발전소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된다. 엔쓰리엔은 삼성, 현대자동차그룹, 포스코, 하나금융그룹을 비롯해 시스코, AT&T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올해는 중소기업형 스마트공장 솔루션인 '팩토리나우(FACTORY NOW)'를 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2년 스마트공장 3만개 지원 사업'에 대상이 되는 중소형 공장들을 주요 고객으로 한다.

엔쓰리엔은 영상 전송·표출 기술(비디오 모듈)만 별도로 제품화해 시스코에 납품을 시작했다. 비디오 모듈은 시스코의 스마트 시티 운영 플랫폼(Cisco Kinetics for Cities, CKC)에 적용된다. 엔쓰리엔의 비디오 모듈은 시스코에 OEM으로 등록된 라이선스 모델로 안정적인 수익원이 될 전망이다.

엔쓰리엔은 스마트시티뿐 아니라 IoT 플랫폼사와 서비스사에 비디오 모듈을 제공하기 위해 PLAYCAN 상품을 론칭했다. PLAYCAN은 POD를 상품화한 온디맨드 라이브 비디오 모듈(On-Demand based Live Video Module)이다.

◇예심청구 임박…올해 턴어라운드 기대

엔쓰리엔의 IPO 딜은 미래에셋대우와 하나금융투자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현재 지정감사 신청을 마쳤으며 반기보고서 서류 작업이 끝나는 대로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연내 IPO 절차를 마무리 짓고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엔쓰리엔은 미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판매관리비가 확대돼 적자로 돌아섰다. 2014년에 81억원에 불과했던 판매관리비는 2018년 186억원으로 2배 이상 급증했다. 당기순손실 규모는 2014년 65억원에서 지난해 201억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엔쓰리엔은 올해부터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개발(R&D)이 마무리 됐으며 인력구조에서 효율성을 확보했다. 엔쓰리엔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66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대비 11배 성장했다. 당기순손실은 26억원으로 2018년 1분기(37억원) 적자 폭을 줄였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7040100009900000624&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 2019-07-09 기사

컴퓨터메이트, 엔쓰리엔과 스마트팩토리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컴퓨터메이트(대표 서상인·김성호)는 엔쓰리엔(대표 남영삼)과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컴퓨터메이트는 자동차부품 제조사에 특화된 생산실행시스템(MES)을 보유한 기업이며, 엔쓰리엔은 독자적 시각화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 스카다, 센서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정보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 볼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두 기업은 스마트팩토리와 시각화 기술을 접목, 새로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출시와 마케팅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진행할 계획이다.

http://www.etnews.com/20190623000083 참고 - 2019.06.23 기사

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