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51호

간략정보

  • 300,000,000
  • 30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9-11-05 10:00 ~ 2019-11-06 23:59
  • 2019-11-07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티맥스소프트(30,000주 거래가 주당 33,000원)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 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 하는 구조.
티맥스 소프트는  금년 말 혹은 내년 중 상장 심사 청구 예정기업으로 현재 금융감독원 지정 감사 받고 있음.지정감사란 기업이 상장 진행하고자 할 때 회계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지정하는 회계법인에서 회게감사를 받는 것을 말합니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티맥스소프트 개요

- 자본금: 6,403,000,000 (발행주식수 12,806,000주)
- 업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설립일: 1997-06-03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29 (수내동, 수내빌딩,분당세무서) 8,9층
- 홈페이지: https://kr.tmaxsoft.com/main.do
- 전화번호: 031-8018-1000

티맥스소프트 사업개요

JEUS를 중심으로 한 당사의 주력 제품인 미들웨어 제품들은 전체 티맥스소프트 제품 매출에서 약 7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JEUS는 세계적인 수준의 Java 기술력, 합리적인 가격 및 라이선스 정책, 고품질의 기술지원 서비스로 전체 매출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성능 모니터링 제품인 SysMaster,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인 InfiniCache와의 연계판매로 사업기회를 확대시키고 있으며, 201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레임워크 제품 ProObject, 인터페이스 제품 InfiniLink의 기반 미들웨어로 판매되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의 시장 요구에 발맞춰 2014년 출시된 인메모리 데이터 그리드 제품인 InfiniCache는 향후 신속한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 요구사항에 대응할 뿐 아니라,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인 JEUS, 프레임워크 제품인 ProObject와 함께 사용 시 높은 성능 향상이 가능해 향후 전체 제품 판매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페이스 제품군은 금융권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FEP(Front-End Processor) 솔루션 AnyLink는 대외계 시스템 확장과 제품 업그레이드에 따른 금융권에서의 지속적인 수요와 통신/유통 분야로의 확대로 꾸준한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ESB(Enterprise Service Bus) 엔진인 ProBus는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이와 연계한 어댑터(Adapter)수요에 힘입어 공공/금융 분야에서 매출규모를 유지하였다. 2015년 하반기에는 하나의 제품으로 모든 인터페이스 연계가 가능한 고가용성 통합 인터페이스 솔루션인 InfiniLink가 출시될 예정으로 향후 인터페이스 시장의 신규 시장 진입 및 윈백 등으로 더 높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 전체 인터페이스 제품 군은 2015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94%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프레임워크 제품인ProFrame및 Java 프레임워크 신제품인 ProObjet는 2015년 상반기에 대형 통신사 및 증권 차세대에 수주되어 작년 동기 대비 고성장을 이뤄냈으며 하반기에도 다수의 금융권 차세대 수요가 예정되어 있어 높은 판매 성장이 예상된다.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인 SysMaster는 공공/금융/제조/유통 등 전 산업분야에서 고른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5년 하반기에는 제품 안정화 및 고도화에 집중하여 당사의 전략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BMS 솔루션인 Tibero는 시장에서 안정성과 성능에 대한 입증 받으며 외산 데이터베이스의 확실한 대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공공/금융/제조/통신 분야 등의 전 산업군에서 고객들을 확보해가며, 매출 확대가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5년 하반기 출시하는 신제품인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AnyMiner는 수요처들을 확보하여 8월 현재 도입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제품 출시 후 국내 빅데이터 산업의 주류로 빠르게 진입할 것이 기대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 IPO 첫 절차 착수...하반기 중 상장 추진 주목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인 티맥스소프트(대표 김동철)가 IPO(기업공개)를 위한 첫 절차에 착수했다. 애초 상반기 중 IPO를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미뤄진 만큼 하반기 중에 IPO를 할 지 주목된다.

7일 티맥스소프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지정감사를 신청해 현재 감사를 받고 있다.

금감원 지정감사는 기업이 IPO를 위해 해야 할 첫 번째 절차다. 금감원이 일정한 기준에 따라 감사인을 지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티맥스소프트 관계자는 “감사가 진행 중인 것은 맞지만 향후 구체적인 일정은 주관사와 협의 중”이라며 “수년간 영업이익, 매출액이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IPO 추진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는 2017년 말 주관사로 KB증권과 삼성증권을 선정하고 IPO 준비에 돌입했다. 애초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중 IPO를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준비 부족으로 미뤄졌다. 하지만 IPO를 추진한다는 의지에는 변함이 없는 상황이다.

박대연 티맥스 회장도 지난 5월 티맥스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티맥스소프트의 코스닥 상장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티맥스소프트가 올 하반기 중에 IPO를 추진할 것이라는 데 무게가 실리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IPO를 위해 상당 기간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적 역시 IPO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2017년 이후 크게 개선됐다.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17년 티맥스소프트의 자본총계는 지난해 1분기 661억 원에서 올해 1분기 687억 원으로 늘었다. 반면, 부채총계는 지난해 1분기 1155억 원에서 올해 1분기 1092억 원으로 줄었다. 재무 상태가 이전에 비해 건전해진 것이다.

티맥스소프트의 매출과 영업이익도 개선되고 있다. 매출은 지난해 1002억 원으로 2017년(951억 원)에 비해 5.36%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지난해 291억 원으로 2017년(172억 원)에 비해 69.18% 성장했다.

올 1분기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개선되며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152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197억 원)에 비해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7억 원으로 1년 전(23억 원)에 비해 17.3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17년 40억 원에서 지난해 178억 원으로 345% 확대됐고, 올해 1분기에는 1년 전(20억 원)에 비해 25% 확대된 25억 원을 기록했다.

현금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분기 7억 원이던 현금은 올 1분기 123억 원으로 늘었다.

티맥스소프트 관계자는 “자세히 밝힐 순 없다”면서도 “재무제표 변동 사항은 IPO 준비의 영향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티맥스소프트는 현재 클라우드 버전 출시, 세계 시장 진출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3월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인력 100명을 채용했고, 매출액 10%대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1분기 연구개발비에 25억 원(매출액의 15.71%)을 투자했고, 올해 1분기에는 19억 원(매출액의 13.5%)을 들였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6월 자사의 미들웨어 대표 제품인 제우스의 ‘8 클라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를 토대로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58886 - 2019.08.07 기사

티맥스소프트, 2Q 영업익 37억원…흑자전환

티맥스소프트는 2019년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약 22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약 3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373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3% 증가한 약 64억원을 나타냈다.

티맥스 측은 “티맥스소프트는 상반기 금융, 공공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했다”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분야 성장이 두드러져 전년 동기 대비 좋은 실적을 보였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 회사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케이티앤지, KB손해보험, 유안타증권, 신세계아이앤씨 등 금융과 공공 등에서 사업을 수주했다.

1997년 6월 설립된 티맥스소프트는 컴퓨터 소프트웨어(SW) 개발 기업이다. 주력 제품인 웹 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우스와 미들웨어 제품은 회사 매출액의 약 80%를 차지한다.

티맥스소프트는 수출보다 내수에 강한 편이다. 작년 매출액 기준으로 내수 비중은 약 96%에 달한다.

해외 매출액 비중을 늘리기 위해 회사는 오래 전부터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다수 현지법인도 보유 중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2000년 일본현지 법인 설립, 2002년 미국에 세일즈 오피스를 설립했다. 이후 2003년에는 중국 베이징에 법인 설립, 지난 2012년에는 중국 합작법인을 세웠다.

2013년에는 영국, 싱가포르, 러시아에도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2014년에는 브라질 현지법인, 2015년에는 호주, 캐나다, 인도, 프랑스, 스페인,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등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현지 법인 대부분이 이익을 내지 못하는 적자 상황이다. 심지어 작년과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캐나다, 말레이시아 법인은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그나마 가장 많은 매출액을 내는 곳은 일본과 중국법인이다. 지난 2018년 기준으로 티맥스소프트의 일본법인 매출액은 약 70억원이다. 같은 기간 중국법인은 약 14억원이다.

한편 티맥스소프트는 올 1월, 해외 사업을 총괄하던 미국 법인 ‘티맥스인터내셔널’을 설립 약 2년 만에 청산했다. 당시 회사 측은 기업공개(IPO) 준비와 해외사업의 효율성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184733 - 2019.08.18 기사

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