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53호

간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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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00,000
  • 연 13%
  • 3개월
  • 100.00%
  • 2019-11-12 10:00 ~ 2019-11-14 23:59
  • 2019-11-15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투자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하임바이오(거래가 4,500원 - 120,000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하임바이오는 2017년 말 부터 최근까지 수 차에 걸친 유상증자로(주당 6,000원) 2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하여 전임상을 완료하고  임상 1상승인 대기중이며 2019년 지재권 연계 IP-R&D전략지원 과제에 선정되었는 등 그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충분히 인정받은 기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IP-R&D 국책 전략지원사업은 세게적 수준의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재권 분석 전문기관이 팀을 구성하여 맞춤형 밀착형 특허전략을 수립하여국가경쟁력을 키우는국가정책사업의 일환입니다.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 7,153,127,500원  (발행주식수 14,306,255주)
- 업종 : 바이오 의약품 제조및 판매
- 설립일 : 2011.09.26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703-2호 고려대학교 산학관(안암동5가,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 (T. 02-577-1373)
- 홈페이지 : www.haimbio.com

담보기업 사업개요

하임바이오는 암대사를 조절하는 항암제(대사항암제)를 연구 및 개발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바이오 벤처기업입니다.
하임바이오가 개발중인 대사항암제는 암세포의 대사 경로를 차단하는 차세대 치료제로서, 기존의 항암제와 달리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굶겨 괴사시킬 수 있는 특징을 가진 획기적인 방식의 신약입니다.

하임바이오는 2016년 8월에 국립암센터와 연세의료원으로부터 '암대사조절항암제'에 대한 기술이전을 받았으며, 2018년 9월에는 국립암센터로부터 '표적항암제와의 병용항암제'에 대한 특허기술이전을 받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당사는 비임상의 효력시험, PK 시험 및 독성시험을 마치고 임상 1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임바이오는 추가 파이프라인으로서 난치성 암 종들에 대한 치료효과를 검증하여 적응증 확대 및 병용치료법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사항암제' 하임바이오, 첫 기관 펀딩 착수

대사 항암제를 개발하는 업체인 하임바이오(Haimbio)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기관 펀딩에 돌입했다. 앞서 개인 등 엔젤투자자만을 대상으로 자금 유치를 진행해 왔던 하임바이오다. 그만큼 제대로 된 회사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임바이오는 국내 벤처캐피탈, 운용사 등 주요 투자 기관을 돌며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 조달 규모는 200억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임바이오 관계자는 "글로벌 임상 2상 작업을 위한 선제적인 자금 조달"이라고 설명했다.

2011년 설립된 하임바이오는 대사항암제, 산증제거제, 암줄기세포 성장 억제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국립 암센터와 연세의료원으로부터 핵심 원천기술(특허 7건 등록, 2건 출원)을 확보했다. 현재 핵심 파이프라인인 스타바님(starvanip)에 대한 임상 1상 IND를 신청한 상태다. 하임바이오 본사는 고려대 산학관에 위치해 있지만 임상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바닙은 암세포 성장 억제 및 세포 사멸 유도 기전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한마디로 몸속에 있는 암세포가 성장하고 생존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을 차단, 근원적 소멸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이다. 하임바이오 관계자는 "일부에서 이를 4세대 항암제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지금으로선 면역항암제 등과의 병용 요법이 필수"라고 말했다.

하임바이오 최대주주이자 창업자는 김홍렬 대표다. 경희대 생화학 주임교수인 그는 영국 워익대(Warwick) 박사, 미국 스탠포드대 의과대학 포스트닥(post-doc) 등을 거쳤으며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전문 평가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 종양생물학 박사인 김용배 연구소장은 이화여대 MRC 사업단 조직 손상 방어연구센터 연구교수 출신이다.

국내 상장된 대사항암제 업체로는 뉴지랩이 있다. 뉴지랩은 미국에서 고디스커버리를 창업한 고영희 박사의 KAT(KoDiscovery Anti-Cancer Technology) 기술을 이전받았다. 일명 3BP를 활용해 암세포 대사활동을 약화시켜 치료 효과를 거두는 기전을 도입해 내년 상반기 임상1상을 준비중이다.

하임바이오는 일단 쥐를 대상으로 한 전임상을 마무리했으며 데이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향후에는 원숭이 실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약개발 전문 컨설팅 사인 액셀리드(Axcelead)와 임상전문기관인 세키스이(Sekisui)와의 협업도 계획하고 있다.

하임바이오 관계자는 "표준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두 가지 물질에 대한 단독 요법인 파트 1과 병용요법인 파트 2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암에너지대사 측면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미토콘드리아기반의 에너지생성루트를 차단하는 새로운 항암기술이라는 점에서 기존 업체와 차별화된다"고 말했다. 향후 기술 특례 상장을 검토중인 하임바이오는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한 상태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8060100011010000689&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참고 - 2019.08.08  기사

하임바이오, 세브란스병원과 대사항암제 '스타베닙' 임상 1상 돌입

대사항암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기업 하임바이오가 임상시험 실시기관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 승인을 받아 대사항암제 스타베닙(Starvanip, NYH817100) 본격 임상 1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하임바이오가 개발 중인 대사항암제 스타베닙은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세브란스병원 IRB 승인을 받게 된 하임바이오는 임상 대상자 모집공고를 통해 임상 환자를 모집하고 국내 임상 1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임상 돌입하는 대사항암제 신약 스타베닙(NYH817100)은 암세포 에너지 생성 경로에 핵심 역할을 하는 물질을 억제하는 NYH817G와 NYH100P를 병용해 암세포 에너지 대사를 원천적으로 차단해 암을 치료하는 항암제다. 기존 항암제 화학항암제, 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 등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항암제로 학계에서 주목받는다.

하임바이오는 스타베닙(NYH817100) 임상과 별도로 적응증 확장을 위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연세대학교 정재호 교수 연구팀과 4개 소화기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 간암에 대한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 모델을 활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연세대학교 강석구 교수 연구팀과는 환자 유래 종양세포 직접 이식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뇌암 연구도 진행한다.

또 일본 세키스이 메디컬(Sekisui Medical)에서 글로벌 임상 2상 준비를 위해 진행하는 영장류 대상 시험도 연내 결과 도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한다.

김홍렬 하임바이오 대표이사는 "스타베닙은 거의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특성을 바탕으로 이미 동물 임상을 통해 탁월한 효능이 검증된 만큼 임상 1상은 신속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04/2019100401210.html - 2019.10.04 기사

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