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닥 155호

간략정보

  • 30,000,000
  • 30,000,000
  • 연 13%
  • 6개월
  • 100.00%
  • 2019-11-19 10:00 ~ 2019-11-19 23:59
  • 2019-11-20

투자상품 개요

담보물의 종류 및 가치

장외주식 담보펀딩

1. 투자 개요

 본 상품은 투자 목적으로 장외주식을 보유한 개인이 일시적 자금 수요를 해소할 목적으로  요청한 대출에 투자하는 대출 채권으로서 K-OTC에서 거래되고 있는 주식 비보존(1,200주, 거래가 주당 68,400원 ) 을 담보로 제공하고 당사가 대출 신청인의 증권거래 계좌에 있는 해당 주식을 질권 설정하여 원리금 보전을 추구하는 구조임.

2. 원리금 상환계획

 매월 이자 지급 후 만기일 원리금 일시 상환.

3. 투자자 보호

대출 진행 중 담보물의 가치가 현저히 하락하여 (채권자가 담보물 처분 시 예상되는 가치 기준) 담보유지비율이 170% 미달 시 채권자는 담보물의 보강 혹은 대출금의 일부 상환 등으로 담보유지비율이 200% 이상을 유지하도록 유선 혹은 SMS 등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통보일로부터 제3영업일 이내에 이를 실행하지 않을 시는 제4영업일부터 대출자는 담보물 처분 권한을 가진다.

담보기업 개요

- 자본금 : 13,114,982,000 원 (발행주식수 26,154,258주)
- 업종 :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설립일 : 2008.06.01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49 (성수동1가,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Ⅲ) 604호
- 홈페이지 : www.vivozon.com

담보기업 사업개요

주식회사 비보존은 2008년 6월 5일에 주식회사 아리사이언스로부터 물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며, 신약개발 중 통증의학분야의 의약품 및 의약품원료의 개발, 의약품 등의 비임상 및 효능에 관한 연구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보존은 2008년 8월 14일에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법 제25조의 규정에 의해 벤처기업인증을 받았고 2009년 1월 14일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기업부설연구소인증서를 받아 부설 의생물학 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비보존은 신약개발 중 통증의학분야의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의 개발, 의약품 등의 비임상 및 효능에 관한 연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새로운 Paradigm을 제시하면서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및 사업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보존, 500억 BW 발행…8000억 밸류 책정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업체 비보존이 2015년에 이어 4년 만에 메자닌(Mezzanine)을 발행하고 5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비보존은 이 자금을 연구개발(R&D) 비용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코스닥 시장 상장을 통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비보존의 기업가치도 4년 전과 비교할 때 10배 이상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비보존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제4회차 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피아이엠자산운용이 오는 27일 주금 납입을 완료하면 BW 전량을 인수한다.

해당 BW의 표면 및 만기 이자율은 각각 1.0%, 2.0%이며, 사채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5년 뒤인 2024년 11월 27일까지다. 신주인수권 행사는 발행일로부터 1년 후인 2020년 11월 28일부터 2024년 8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보통주 1주당 3만원이다. 향후 BW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경우 비보존 주식 166만6666주(지분율 5.97%)를 신주로 받게 된다.

주목할 점은 투자 밸류에이션이다. 메자닌 투자인 만큼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이 사실상 주당 투자 가격으로 볼 수 있다. 비보존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은 제4회차 BW의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을 대입해보면 8000억원에 육박한다.

비보존은 앞서 2015년 10월 50억원 규모의 제3회차 BW를 발행한 바 있다. 당시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보통주 1주당 2500원이었다. 신주인수권은 지난해까지 모두 행사되면서 200만주의 비보존 신주가 발행됐다.

제3회차와 제4회차 BW의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으로 주당 투자 가격을 비교해보면 비보존의 밸류에이션은 12배나 뛴 셈이다. 비보존 측은 "비상장회사로서 BW의 행사가액은 투자자와의 협의를 통해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3만원으로 산정했다"며 "제4회차 BW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R&D 비용 및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비보존은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에 주력해 왔다. 비보존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오피란제린(개발명 VVZ-149)'은 미국 임상 2b상을 마치고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최대주주(6월말 기준)는 텔콘RF제약으로 비보존 지분 22.99%를 갖고 있다. 비보존 창업자인 이두현 대표가 2대주주로 지분 18.12%를 보유 중이다.

오피란제린은 수술 후 통증이나 말기 암과 같은 심한 통증에 사용될 수 있는 진통제다. 기존 마약성 진통제에 준하는 강력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마약성 진통제여서 부작용이 적은 동시에 안정성이 높아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보존은 연내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기술성 평가도 실시했지만, 지난 7월 탈락하며 IPO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비보존은 기술성 평가 결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두 곳의 기관에서 BB와 BBB 등급을 받았다. 두 등급 간의 차이가 2등급 이상이 아니라서 재심을 위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이 필요하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11060100010130000618&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 2019.11.07 기사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의 美 임상 3상 성공적 종료

2008년 설립된 통증·중추신경계 질환 전문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인 ㈜비보존(대표 이두현)은 23일 자사의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 (VVZ-149)’의 미국 임상 3상 시험의 환자 등록과 평가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오피란제린 주사제 임상 3상은 미국에서 복부성형술 환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 23일 첫 환자 방문을 시작했다. 8월 19일 307번째 환자를 끝으로 심각하거나 예측하지 못한 부작용 없이 종료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엄지건막류 절제술에 대한 미국 임상 2b상 시험 역시 60번째 환자를 끝으로 8월 22일 무사히 종료됐다고 한다. 비보존은 11월 중 데이터를 확정하고 연내에 탑라인 임상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두현 비보존 대표는 “이번 미국 임상 3상과 2b상에서는 기존 진행했던 임상2상과 달리,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해줌으로써 오피오이드 용량을 상당히 제한할 수 있었고, 실제로 평균 오피오이드 사용량이 낮게 관찰돼 오피란제린의 독자적 진통효과를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탑라인 결과들이 도출되면 기술이전 활동도 급물살을 타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비보존의 오피란제린은 비마약성 진통제로 뛰어난 안전성과 효능을 바탕으로 오피오이드와 같은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4번의 임상 2상 시험을 통해 우수한 안전성이 입증됐고, 진통 효능과 오피오이드 절감 효능이 재차 확인되어 수술 후 통증을 제어하는 일차 치료제로 사용될 가능성이 부각됐다. 

오피란제린은 통증 강도 7 이상의 중증도 통증에 대해서는 오피오이드보다 우수한 진통 효능을 나타냈고, 오피오이드가 다량 투여되어도 진통 효과가 미미한 환자군에서 뛰어난 진통 효능이 관찰되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현재 글로벌 진통제 시장은 암·당뇨 다음으로 세 번째로 규모가 크고, 향후 연평균 5.5%의 고성장으로 2024년에는 100조 원 이상의 시장규모를 가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 중 수술 후 통증 시장의 경우 2024년 48조 원에 달하는데 여전히 마약성 진통제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서 오피오이드 오·남용에 따른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불거지는 상황이다. 이에 美 트럼프 대통령은 오피오이드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마약성 진통제를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다.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908231339075461aca1a8c21a_1&md=20190823134144_M 참고 - 2019.08.24 기사

질권